반전 논쟁 그 지겨운 논쟁이 다시 일고 있다
지난 봄에 국론을 그렇게 분열시키더니 다시...
이 불쌍한 백성들은 건망증이 심해도 너무 심해
6.25도 잊고 베트남도 잊고 이젠 미국을 적대시까지 한다
미국이 우리를 간섭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미국의 도움 없이 생존도 민주도 경제도 없었으며
아직도 미국과의 동맹 없이는 군사적으로 못버티며
이 땅에 그토록 간구하는 평화도 없다
현실적으로 미국 시장 없이는 우리 경제도 없다
배에 기름이 끼고 자유를 공기 마시듯 하니
배고픔도 자유도 소중한 줄 모를다.
자유와 경제가 우리의 생명처럼 소중한 줄 모르는 이 땅의 백성들에게
전쟁과 독재와 공포의 광기가 다시 다가 올 것이다
김정일, 후세인 치하의 공포를 체험 못한 이 땅의 백성들에게
굶주림과 통제와 기획 살인의 공포를 다시 체험하게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역사는 단순히 되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잊기 잘하는 자들, 게으른 자들에게는 그 불운은 반드시 되풀이 된다
역사 페이지를 들추어 보라 그 얼마나 자주 되풀이 되었는가를?
이 땅의 자유와 번영을 - 우리 역사상 처음으로 겪는 감격적인 - 지키기 위해서는 보다 현실적이고 냉철한 역사적 현실 판단이 요구된다.
국가의 안전은 우리의 쟈유와 번영의 안전이다
우리 역사상 초유의 이 엄청난 혜택을 누리는 지금 살아 있는 이 땅의 국민들, 특히 젊은이들이여!
제발 어설픈 민족자존심, 설익은 반미는 하지 말자
이제 반미가 아니라 용미다 미국은 우리가 이용할 수 있을 때까지 이용해야 한다 미국과 부시를 요가하면 민족 자부심이 세워질 것이라는 철 없는 촛불 집회는 이제 그만 두자.
그 어설픈 짓이 우리 주식시장을 흔들고 무역을 파괴한다
중국 등 고속 발전도상국가의 안보적, 경제적 위협 등 주변 국가들, 그리고 세계와의 경쟁이 치열한 이 상황에서 굳건한 동맹은 이 모든 것의 기반이다
다소 티껍고 메시껍고 그래도 동맹을 위한 거라면 다소 참자
제발 반전, 파병 반대, 미군 범죄 같은 소리는 낮게 외치자
실속을 차리자
현실적이 되자
책 한가지 일독을 권한다. 이미 너무 유명한 시오노 나나미 " 로마인 이야기"를...
읽으신 분도 수시로 필요 부분 다시 읽어 보면 느낌이 새롭다
우리 젊은 이들이여 꼭 읽고 힘을 가진 후에 반미 든, 반전 평화든 외치자
김정일이나 중국이나 일본이나 러시아나 심지어 미국도 믿지 말자
믿을 것은 우리 자신의 힘 분이다. 그 힘 없거든 굽히는 척이라도 해야 한다
병자호란 남한산성 방어전, 그리고 이마가 깨지도록 땅에 대면서 항복해야 했던 삼전도의 굴욕, 그리고 수십만 아,들 딸, 아내의 겁탈과 살륙... "환향녀."
일제 치하의 고통과 굴욕, "종군 위안부"의 굴욕을 기억하라...
지난 봄에 몇 연예인들이 반전에 철 없이 가담 하더니 이번에 이병헌이 가담했다
그 잘 생긴 미모를 국가의 안전을 해치는 일에 쓰다니 한심을 넘어 배신하는 것이다
6.25 당시 군인 못지 않게 활약한 선배 연예인들을 본받아라.
하다 못해 미국 연예인들의 애국심을 본받아라
한심한 우리 동포(?)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