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제가 이런곳에 글을 쓰다니..ㅋㅋ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전 올해 25살이구요 모싸이트 직장인클럽에 초대를 받아
가입을 하게 되었어요..
주5일근무지만 평일에 힘든 일상에 찌들어 요즘 토요일은 학원으로
일요일은 집에서 뒹구는 시간이 많은지라..
암튼 일욜날 우연히 어떤분의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완전 제 스타일인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순간 엄청난 고민을 했죠
말을 걸어볼 것인가 말것인가....
결국 전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모르는 남자에게 용기를 내어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곤 연락처도 물어보고 계속 연락도 하고 있는데..
중요한건~!!! 그분이 저한테 관심이 없어보이는 것 같아서 ...
정말 대단한 용기를 내서 말을 걸긴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그 분이 싫어할까봐
눈치보며 연락을 못하겠는거예요
한번 만나고 싶지만 전 서울을 그분은 천안에 살고 있어 만나자구 하기도 죄송하고
그리구 자꾸 연락하면 저를 이상한애로 오해할까봐 쫌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 시피 여자가 먼저 그렇게 용기를 내기가 쉽진 않치 않습니까?? ;;;
제 평생 처음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말을 걸어본 거구 그냥 지나치면 후회할거 같아
연락한 건데...이 기회를 good chance로 만들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도와주세용~~~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