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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사랑했던 여자"

복잡 |2008.04.28 01:27
조회 543 |추천 0

 

안녕하세요 요번에 고3되는 남학생인데요

저가 예전부터 알고있던 여학생이있었는데

그여학생은 저보다 한살 아래에요 그래서

제 후배에게 그아이 를 소개받았거든요?

 

그래서 몆달간 게속 열락을했어요

그러다보니간 마음이 가게되더라구요

그래서 큰맘 먹고 고백을해야겠다 생각을했어요.

 

그래서 어떨결에 채팅상으로 고백을했는데.

미안하다고 그냥 친한 오빠 동생사이가 좋다더군요.

전여기서 포기할까 생각해봤는데 제 성격이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 포기하지 않고 게속 기다렸어요

 

그러곤  한달 ~두달....한 6개월째 기다리다가

다시 고백을하게되었는데 이번엔 직접 그아이 학교에 찾아가서

고백을해서 사귀게 되었거든요

 

그렇게 기다린보람이 있구나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했어요

정말 단한번두 싸우지않고 남들 부럽지않게 저가 잘해주었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자는 거에요.

이유가 모냐고 물어봤더니 이젠 오빠가 남자로 안보인다는거에요.

 

저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저가 왠만하면 그냥 헤어지자면 깨끗하게 헤어지는데

정말 그렇게 못하겟더라구요 그래서 자존심 다 버리고

미안하다고 다시한번생각해보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미안하다네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헤어졋습니다.

 

정말 우습겠지만. 태어나 미치도록 좋아했던 여자입니다.

하루하루가 삶에 의욕이없구.

친구들이 다른여자를 한번 사겨보라는데.

전 정말 게 아님 안되겟거든요..

솔직히 저나이에 지금 한참 공부해야할 나이에요.

 공부는해야하는데 가슴은 아프고.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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