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일 오후..택배기사 우리엄마한테 물품 줬다고..내일 그러니 오늘이네요..29일까지 찾아놓라고 했데요..헉,, 이 정신나간 아저씨..왜 받지도 않은 물건을 우리 엄마한테 찾아놓으라고 하다니..
싸인받은적도 없고 인수증도 없는상태에서 ..이건 어찌해야 할지 더 막막하네요..이 택배아저씨 무슨근거로 우리 엄마한테 그러는지..21일날 취소 완료 돼서 송장번호 (배송추적)뭐 이런것도 없던데..고객센터로 전화해도 ..답을 안주니..알아보겠다고 하고 ..답이 없습니다..
1:1 상담신청을해도 답이없고..왕짜증 폭팔직전..ㅠ.ㅠ
이 택배아저씨 더 맘에 안들어..오늘 찾아왔나 모르겠네요..다 신고해버릴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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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화 나고 짜증스런 일이 있어 끄적끄적 적어 봅니다..
4/19일 토요일 한참 인터넷 쇼핑을 하고 있던차에..눈여겨 봤던 M*M 지갑을 사기로 맘먹고 H쇼핑몰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카드결제까지 완료하고 나서,,다른곳을 보니 더 저렴하고..반지갑으로 주문했는데..왠지 수납공간이 적을듯하여..취소하자 맘 먹었지요..
주말에 카드결제를 해서 아직 결재완료 상태로 돼 있더군요..아무런 진행이 안된상태로..
바로 월요일 21일날 다시 확인해보니..상품준비 중으로 돼 있더군요..그래서 취소 요청 했습니다
그날 취소가 완료 되었다고 메일이 한통 왔어요..카드결재한 상태라 카드취소는 쫌 지난후 확인 했고요^^
여기까지 문제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일이 난거죠..왠일?!!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어요 토요일에 4/26일 반품 요청하시지 않았냐고..M*M지갑..지금 가지러 간다고 말이죠..무슨 말이냐고 했어요 취소한지가 언제인데..무슨 반품이냐고..
반품이란..즉 내가 물건을 받고 ..마음에 들지않거나 취소를 요청할때 보내는거 아닌가요??
난 지갑도 받은적없고..이미 21일날 취소처리까지 완료된 상태인데 말이죠..
4/25일날 물품을 받았다는 겁니다..
인수자도 모른채..ㅠ.ㅠ
아주머니께서 받았다 하는데..우리 엄마를 말하는거 같은데..역시나 엄마도 받은 소포는 없고요..
그럼 인수증에 싸인이라도 받았어야 하는데..뭐 그런 영수증도 없다네요..
웃겨 정말!! 계속 반품요청하지 않았냐는둥 전화오고..핸드폰 집 ..전화만 해오다 하도 화가 나서 집에 전화오면 그런거 모른다고 하라고 엄마한테 말해놨어요..
오늘은 아예 집까지 찾아 왔데요..
물건 찾으러 왔다고 ..참나..이런 황당한 C* 택배회사 ..누가 잘못인건지..
온라인상으로 21일 결재가 다 취소 완료됐는데..25일 배송됐다는건 뭐고 인수증도 없다는건 또 뭐고..누가 잘 못이 있는건지..
이젠 다신 인터넷으로 쇼핑 안 할랍니다..
우리 엄마는 무슨죄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