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흐드러진 벚꽃과 함께 바람처럼 찾아든 그사람..
짧은시간동안 바람처럼 몰아쳐서 잠시 흔들렸었다.
흔들렸던 내마음 다시 추스려서 제자리로 돌려놔야지..
시간이 약이려니.
마흔둘에 심한 독감을 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