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혼식날 신부의 웃음속 의미는 몰까?

사랑받는 여자 |2003.09.29 17:54
조회 5,319 |추천 0

 

..

9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두산웨딩홀..

두달전 우린 결혼약속을 했다...
그리고는 열씨미 준비했따.. 준비하면서 나름대로 힘도 들고,
싸우기도 많이 하면서 결혼이 쉽지만은 않다는 걸 느꼈다.
참 더디게만 했떤 시간이... 결혼전날에서야 비로써 느꼈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다는 걸-

생소한 진한 화장과.. 왕따시만한 귀걸이.. 화려한 드레스..
그 모든 것들이 내겐 생소하기만 했지만..
난 그렇게 한남자의 여자로 한걸음 한걸음 다가 갔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 웃음짓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과 불안함.. 그리고 행복함..
복합적인 감정들을 뒤로 한채.. 난 사진기앞에 웃음지으며 행복해한다.

제 결혼식날 사진 함께 띄웁니다

 

욕하기 없기!

http://www.michin.org/noon/photo/wed_3.jpg

http://www.michin.org/noon/photo/wed_2.jpg

http://www.michin.org/noon/photo/wed_1.jp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