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나자입니다.
얼마전에 피시방을 그만뒀습니다.
그만둔거라기보단 거의 도망쳤죠
뭐 시급 3300에 식비 5천입니다 너무 짜죠 주말 야간만 12시간 하는데 이거뭐..
평일에는 쇼핑몰을 합니다 이건 시급 4000이지만 식비가 안나옵니다.
피시방이야기에 대해서 해볼랍니다.
피시방 저는 항상 출근을 30~60분 정도 일찍 합니다.
일 못해서 뭐라하는건 어쩔수 없어도 늦는거는 고칠수있으니까요.
이게 기본 이라 생각하고 일을했죠.
짜증나는것
1. 오전알바가 일을 제대로 인수 안해주고간다.
예) 재털이 닦기, 커피채우기, 쓰레기 봉투 비워주고 가기. 음료 과자 라면채우기 등등
2. 시급이 적다
예) 기본시급에 미달
3. 손들님 매너가 드럽다
) 이건 사장이 뭐라 할수 없는것이죠
4. 사장의 쓰잘때기없는 일 시키기
예) 꼭 저한테만 시키죠 어리다고 의자를 조이고 유리벽을닦고 가만 있질 안게 합니다.
5. 늦게오는 교대인원
예)9시에 교대 해야되는데 10시에 온다
6. 늦은 시간 전화해서 나무라하기
예)왜 걸레 안빨고 갔냐 재털이 왜 안닦았냐 왜 자리 안치웠냐
내가 안치울려고한게 아니고퇴근시간에 사람이 빠진건데 어쩝니까?
일 더하고 가야됩니까?
제일 맘에 안드는건 시급이고 두번째는 일 내용이죠
그리고 저는 2주 전부터 그만 둔다고 했는데 여태사람을 못구했다네요
그래서 일을 안나가기 시작했죠
괜히 떔빵했다가 일 제대로 안한다는 소리듣고 열받아서 안나가고있네요.
맘 편하네요. 돈 2틀치 아직 못받았습니다.
맘같아선 욕해주고 나오고싶은데 .에휴,..
뭐 줏대없는글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