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정보로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인근 금X아파트 쪽에 급전세가 하나
나와있더군요. 다른데서는 취급안하고 부동산 한곳에서만 취급을
하는곳인데
33평 아파트전세가 거의 18평 20평 ? 수준의 전세가 나왔더군요.
완전 낡아빠진 아파트도 아니고 멀쩡한듯 하던데
알고보니 -ㅅ-;;;
얼마전 모 야구선수 일가족 살인사건의 그집이더군요.
뭐 기억에서 지울수없는 충격적 사건이었는데...
그집이 매물로 나와 있는걸 보니 - _ -;;;
듣기로 얼마전 한분이 모르고 계약했다가 계약깨고 다른동으로
웃돈주고 입주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장고에 들어갔습니다. 귀신이 있을까???
좀 찝찝하긴 하겠지... 미신은 잘 믿지 않는 성격이지만
주온을 보고 1달을 악몽에 시달렸던 저이기에
선뜻 결정을 내릴수가 없더군요.
결혼도 해야하니 집이 필요하긴 한데 - _ -
- _ -;;; 고민이 - _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