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지연 초미니 핑크색드레스, 방송사고 날듯

핑크팬더 |2008.04.29 16:48
조회 164,045 |추천 0
play

28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에 나타난 차지연

도발적인 핑크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는데 계단을 오를 때 어쩔 줄을 몰라하네요

저러다 넘어지면 대박 방송 사곤데 말이요 -ㅅ-

 

백상에서 최여진이 두유 노출로 한방 쳐 주니 차지연도 주목 받고 싶었나봐요

몸매도 좋고 잘 어울리기까지 합니다만 허벅지가 정말 튼실튼실~

 

근데 옆에 있는 아저씨는 누구죠 -_-;;;;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ㄴㅇㅁ|2008.05.01 02:34
안타깝습니다 정말 아홉시 뉴스에 네이버 검색에도 나이든 어르신들이나 엄마 아빠 뻘 되는 사람들은 인터넷에 잘 접하지 안습니다 오늘 광유병에 대해 아냐고 말씀드리고 심각성을 말햇더니 1년에 한번씩 그런다고 그냥 탐탁치 안게 잘 듣지도 안더라구요. 심각성을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제주변에는 100프로에 70프로 입니다. 인터넷 보다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지는게 더욱더 빠르지 안을까 십습니다. 서명운동 참여 하고 우리가 할수 잇는데 까지합시다 나하나 쯤이야..하다가 나중에 광우병 걸리고 해서 그때 왜그랫지 후회 하지들 마시고 입에서 입으로 퍼뜨려서 우리 모든 국민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베플이쁘면뭐해..|2008.04.30 21:09
어차피 미친소먹고 죽을건데..
베플아악!!!!|2008.04.30 19:29
드레스자락 조금만 더 말려 올라가란말야!!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