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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엑스 보이 프렌드..

최영락 |2008.04.30 04:16
조회 2,314 |추천 0

안녕하세요..용기내어..끝낸 고민끝에..추적 X보이 프렌드라는곳에
글을 적게 돼네요..ㅎㅎㅎㅎ
저의 사연을 적어 보겠 습니다..
4전..전 김유화라는 여자친구가 있었 습니다..
그때 제 나이 20.. 그녀는 19살 이었 습니다....
저는 .. 방황하던 시절이었구..그녀는 전주 여고에
다니는 학생 이었죠....서로 만나게 된 동기는.....
세이클럽 이러는..채팅에서 알게 돼었 습니다.....
저와 100일 내내 만나면서..저에게 100통의 편지를
써줬어요........항상 싸우면..보는 앞에서 그편지를
찢어버리곤..이젠 두번다시 만나지 말자.....이런말들
을 너무 쉽게 하곤 했는데..몇일 가지 않아..다시 맘이
바껴..만나곤 했습니다..헤어지고 나선..그 휴유증
때문에 방황을 더 많이 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교도소에 가게 돼었고....그때서도..저에게..신경을
마니 써주 더라구여..어느날 교도소로 찾아와서는..
청창속으로 보이는 제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저는 그런 모습이 부끄러워서..오지말라구.
욕을 하곤 했죠..그땐 왜 그녀의 진심을 정말 못알아 줬는지.
출소를 하고난뒤..그녀와 저는 다시 만날 기회가 있었 습니다.
하지만..제가 싫다구 했어요....그녀는 정말 맘씨 하나는 천사
엿거든요..저와는.. 다른 세계를 살아가는..그래서 싫다구 했죠.
그녀로 인해서 지금 맘도 마니 잡았구..최근 1년전에 다시 연락이
됐지만..그때..결혼 했다구..거짓말을 쳤어요....추억속에 ..묻히고
싶은 나머지..하지만 이젠 용기내어..얼굴을 한번 보고싶네여......
오랜 고민 끝에..내린 결론 이구여....그녀에겐..제가 첫사랑 이에요..
첫사랑의 꿈을 무참히 짓밝은..저에게..기회를 한번만 주세요..
그녀는 피아노가 전공이며..숙명여대에 제학 하구 있습니다....
4년이 지난 지금..그녀는 어떻게 살고 있을지....참 궁금하네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하구요.....제가 그녀를 찾을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에요.....잘좀 부탁 드릴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신청을 했네여..우연히도..녹화한다네요^^ 다들 그녀가 나와주길 기도해주세여~~

영상편지랑..x추적은 다 끝났는데..다음주나 다다음주 화요일날 스튜디오 녹화한다네요..

방송은 5월 중순쯤 나갈듯 싶구여 ㅎㅎ~~~다들 응원해주셔용*^^*

꼭 봐주세요 최영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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