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
근데.. 이 여자분도 절 그렇게 싫어하는건 갓진않습니다..
제나이 24살 여자나이 21살~
만우절날.. 선배 무지 좋아한다고... 문자 날라와서 놀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깐.. 저구 그애를 좋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전 부끄러움이 많아서... 접근을 아직못하구..
인사만 하는정도~
서루 한번씩 짧게 이야기하는 정도 입니다~
한번 저에게 방명록에.. 선배 이쁜여자 사귀라구..글남기구..
이런거 보면.. 절 좋아하는지.. 아님 ,,, 아닌지~
저두 햇갈리내여~
여자분들,... 이런 사람마음 어떻게 아나여?
그리구 어떻게 고백해야 하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