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천 부평 원나잇 혀바닥에 쇠구슬 그녀 1편

청풍멍석 |2008.05.01 16:15
조회 3,836 |추천 0

이 글은 실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것입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가명을 쓰겠으며 2004년 24살 때의 일을 기억하며,,,,,,,,

 

군 전역한 지 4일째

나름 군 생활당시 참모부 정작과 정보병이라 머리를 많이 기른 편으로 제대를

하게 되었던 나 말년휴가 끝나고 복귀할때쯤은 일반인 머리랑 다름 없더라는 ㅋㅋㅋ

대학교 1년 시절 고딩 3학년 시절 헌팅을 즐기던나................

나름 꾸미고 귀공자 같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던나,,,,,,,,,,,(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뭘 보고

그런말들을 했는지 원.............)

한때 헌팅을 즐겼던 친구를 만나러 꽃단장을 하고 인천 부평으로 고고씽 하였다

시간은 저녀7시 무렵...........

부평역에 도착한 나는 정민이를 만나고 보쌈 집에서 간단하게 소주한잔씩 걸치고

본격적으로 사냥감을 찾아 나서던 나와 정민이 언제나 그랬듯이 헌팅은 먼저 정민이가 말을걸었다

b급정도 되는 아가씨가 걸리더군 ㅋㅋㅋ

난 담배가 떨어진터라 편의점에서 담배를 사서 나와서

담배불을 부치고 정민이를 므흣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던 사이 대각선 건너편 쌔끈한 여자둘이

나를 쳐다보고 얘기 하고 있다는 직감을 느꼈다,,,,,,,,

"뭐여 저것들 날보고 속닥거려 니미 어 이쁘게는 생겼네..........."

서둘러 정민이를 손짓으로 부르고 야 지금 헌팅한애 포기해 저기 저쪽 보이지 재들이 더 괜찮다

잠만 기달려봐

잘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에OO나이트 앞이였던거 같다 제니아???? 암튼 기억이 잘나지 않는다

인천 나이트 중 이름 기억나는건 주안에 나사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성큼 성큼 그여자 둘 방향으로 걸어갔다

저기여 저 아세요 왜 자꾸 쳐다보고 그러세요????????

저알아요???

      .................

갑자기 그녀둘은 눈빛을 주고 받더니 웃기 시작한다 그러고

저번주 금요일날 나사 나이트에서 부킹 하지 않았냐고 왜 부끄럽냐고?

나한테 다시 되묻는다.......

어이 없음 대략난감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건 2년여만에 인천으로 진출한 나이건만.......

이 무슨 소린가 ??? 나 낚인거야?????????

난 정색을 하면서 2년여만에 인천 놀러 나온거라고 말을 했지만 믿지 않고 계속 웃기만 하는 그녀

근데 친구 한명은 고개를 돌리고 있더라구요

제가 핸드폰을 보여줬습니다 전역하자 마자 거금으로 뽑은 그당시 모토로라 최신형

스핀 모토 ??? 맞을겁니다

그 사람이 이 핸드폰이였나요>????

그제서야 아닌거 같다구 하더군요

하지만 5분전부터 제 머릿속은 이여자들과 오늘 술한잔 해야겠다 ㅋㅋㅋ는 생각뿐,,,,

근데 한칭구가 고개를 돌리고 서있는데 몸매 굿 얼굴도 돌리는 순간 굿이더군요

뽀얀 피부에 어여쁜 얼굴 이여자다 싶더라구요 흐미 근데 79년생 저보다 세살이 많더군요

그 때부터 그 어여쁜 여자 (선주씨)에게 집중공략

ㅋㅋ

그럼 이것도 인연인데 우리 소주나 한잔 할까요??

저희 아는 동생들이 위 술집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가봐야 해요

에이 남자친구예요?>???? 남자 친구가 기다리구나????

아니에요 그냥 아는 동생이에요??

그래도 아쉬운데 한잔하시죠?

갔다가 나오세요 동생들이면 별볼일 없겠네요???

내 친구 정민 거든다 그렇게 하시죠???

저기 맞은편 2층 이화주막에서 기달릴께요??

연락처 가르켜주세요

연락처를 획득한 나 ............

의미잇는 한마디 안오면 정말 서운할꺼 같으니까 빨리오세요???

그녀 : 연락 드릴께요

젇민: 야 걔네들 정말 올가?

올꺼야 자슥아 믿어라

근데 그애 괜찮지 내가 찍었으니까 건들지마라

정민 : 야 나도 맘에 드는데 그애

그래 그면 능력제로 하자 꼬시는 놈이 임자다

ㅋㅋㅋ 우리는 그렇게 이화주막으로 향했다..........

30분정도 기다렸을까 그녀들 등장 ㅋㅋㅋ

우리는 부어라 마셔라

정민이와 나는 분위기 파악중

그녀 내옆에 앉았는데 술이 좀 된거 같다

아닌가 취한척 하는건가 이상황에서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제길 ㅋㅋㅋ

분위기도 무르익고 내가 그녀에게 던진 한마디

나도 왜이런 말이 불쑥 나왔는지 모르겠다

원나잇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녀 괘슴츠레한 눈빛으로 머 첫 느낌이 좋다면 할수 도 있죠?

그럼 우리 오늘 한번할까요???

그녀 좋덴다 좋덴다 띠용

군바리가 전역한지 얼마 안됬는데..........이게 무슨 희한한 일인가

머리를 해머로 맞은느낌 그래도 기분 쵝오!!!!

정민이 지랄을 해대지만..........

그녀는 포기하고 파트너에게 집중한다 하지만 잘안되는듯 .........

 

2편을 기대하세요 반전에 반전입니다

 

미친소다 MB탄핵이다 말도 많지만 미친소 수입 반대하는 입장

걱정들이 많으실텐데  그냥 이글은 읽고 웃어버리세요

젊은 날의 추억???? 지송

 

리플 달리는거 봐가면서 2편 올리겠습니다

2편부터 하이라이트가 시작됩니다!!!

2편은 언더월드에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연하남 어케 꼬셔요?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