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20대 입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잇엇던일 하나 써보려고 하는데 ...그전에!!
요즘 광우병떄문에 많이 시끄러운데....하......
정말 슬프군요 ㅜㅜ
제가 친구 PC방 대타를 하게됬습니다
강남역에 있는건데 .. 식대가 1마넌 이랍니다 !!!!
룰루~ >_< ㅋ ㅋ PC방 알바경험이 잇음!!
가서 게임도 할겸 휫바람불면서 갓지만은....- _-^
젠장.... 손님이 드릅게 만터군요...
여기저기서 불르지 커피달라..치워달라..뭐달라 -_ -
아나 .............-_ -그렇게 죠이 열씨미 일하고ㅜㅜ
이제 카운터에서 쉬고있는데
문이 열리더니 고딩들이 오더근여... *_ * 우웅??
ㅋㅋㅋㅋㅋㅋㅋㅋ
컴퓨터는 안하고... 친구가 있는지 친구 옆에 가서 막 수다를 떨더군여...-ㅁ-
전....그런가부다 하고 -_ -자리를 치우면서 ...있는데
한 여자애가 제 옆모습을 보더니.... 친구들에게 작은소리로
"오오~ 잘생겻다!!"
팅 *_* 속ㅇ로,...아싸구리- _- ㅋㅋ 난 아직 죽지안앗어!!!
하면서 그 고딩들을 지나쳣습니다
멋잇게 머리한번 흔들면서 머리카락 찰랑찰랑 하게 흔들그여...후후훗
그렇게 카운터 와서 앉아 잇는데
그고딩 몇명들이 훅훅 하고 지나가면서 절 곁눈질 하더군요....크크큭
꺄하하하하하하 졸라조아쬬!!!! 아싸 !! ㅋㅋㅋㅋㅋ 번호 따이겟는걸?? 이러고있는데...
한 덩치하는 고딩분이 절보구 친구들한테가서 하시는말씀이 -_ -
뭐여 잘생겻다며 ??
뭐여 잘생겻다며 ??
뭐여 잘생겻다며 ??
뭐여 잘생겻다며 ??
이쉬방.....- _-지는 옥흐 주제에.... ㅜ _ㅠ 아씨..ㅜㅜ ㅜ
쪽팔려서 바로 화장실가서...머리 다듬구.ㅜ.ㅜㅜ 자리에 와서.....
고개 숙이고 있었습니다....ㅇ ㅏ완전 초라해지는...... ㅜ _ㅠ _
나중에 계산할때 인사는 잘하고 가더이.......
하....그 덩치고딩분은 절 빤히 보시면서 가더군요...
그 눈빛 ...시밤...... 옥떨메....
옥상에서
떨어진
메주 밟은 킹콩...
야 옥상으러 따라나와!!!!!!! 이말 정말 하고시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