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상대방이 제가먼저 떠나길 기다리고 있어서
제가 떠난다고 했습니다
근데오늘 아침에 상대방네집 근처에서 그사람을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저를 피할줄 알았는데 먼저 저한테 아는체를 하더라고요
헤어진지 1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커플요금제를 쓰고 있고
아직도 해지를 안하고 있네요
아침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그사람은 말한마디도 안하고
고개만 숙이고...이따 저한테 저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슨저나냐고 그냥 여기서 직접 말하라고 했더니
저나한다고만 말을 합니다
근데 제마음은 왜이렇게 착찹한지....
차라리 절봤으면 아는체를 하지말지 그냥 지나갈줄 알앗는데
아는체를 해주니깐 참 고맙더라고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저한테 제가 좋은여자고 자기 자신이 시러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저는 이사람이 저한테 선물줬던거 다 버리고 갖다주고 싶습니다
근데 오늘 아침에 보니깐...내가줬던선물을 그대로 갖고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키홀더 버릴줄 알앗는데 안버렸네..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저 이남자 전화 기다리지말고 내가 포기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