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대세임..
ㅋㅋㅋ
인터넷==> 노빠>>>>>>>>>넘사벽>>>>>>>>>>>>>>>>>>>>>>>>>>>>명빠
왜냐하면 노빠들은 10대와 20대의 젊은 세대 감성과 쉽게 타오르고 식는 열정을 이용
2002년 20 30대의 압도적인 지지로 노무현의 당선
그러나 2007년 20대와 30대의 이명박 득표율도 40% 넘음
상당수가 노무현햔테 돌아섬..
하지만 노빠들이 최근 인터넷을 이용해서 다시 재 역공
동영상과 복사를 통해서 타인의 의견이나 주장에 접근하기 쉬운 인터넷 특성과
쉽게 타오르고 식는 20대들의 특성을 잘 이용.. 더욱이 투표권 없고
감수성이 예민한 10대들 쉽게 동조==> 장점이자 단점임.... 단점이라 말하기도 뭐하고 장점이라
말하기도 뭐함^^
비열 낮은 육지와 비슷
단점: 타오르기는 쉽지만 식기도 쉬움... 그래서 언제 돌아설지 아무도 모름...
하지만 한 번 불을 붙이면 누구도 못말림 그것이 장점이라면
장점 대표적인 것이 2002년과 2007년...
지금 쇠고기 사태...
2002년은 아이엠프 극복하고 경기좀 살아나니 등따스하니까 효율보다는 분배에 관심..
그러나 2007년 다시 경제 어려워지니까 분배보다 효율에 더 관심...그런데 지금
다시 쇠고기 문제 나오니까 다시 명박한테 돌아섬.
결론: 결국 20대와 30대는 자기한테 사탕하나 더 주는 사람 좋아함...
현실====>명빠>>>>>>노빠
명빠가 인터넷 만큼은 아니지만 압도적 차이로 지지율 앞섬...
국회의원 지방선거모두 역대 어느때보다 많이 당선...
명빠들은 대부분 은근과 끈기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람을 살펴봄.
쉽게 타오르지도 그렇다고 식지도 않음...
단점: 밑에서 끓어오르는 불타오르는 열정이 부족...
하지만 은근과 끈기로 무장했기에 사람이 지조가 있음....
비열 높은 물...
난 명빠 노빠도 아니다.
ㅋㅋㅋㅋ
투표는 했지만 명박도 동영도 문국현도 안 찍었어
ㅋㅋㅋㅋ
하지만 노빠들과 명빠들 보면 참 웃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