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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렌트카 사기당한거같아요 ㅠㅠ

휴가망침ㅠ |2008.05.06 00:52
조회 1,136 |추천 1

저희는 4월 30일부터 5월3일까지 제주도에서 졸업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졸업여행을 할때 (주)좋은 **카에서 스타렉스를 빌려서 운행을 하였습니다.
탑승인원은 10명이었습니다.

렌트카를 빌리면서 자동차 상태를 정검하였습니다..

어디에 상처가 났는지 나름대로 꼼꼼이 한다고 생각하면서 차 외상을 살폈습니다..
차상태는 정말 많은 상처와 기스 등등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곳 저곳을 꼼꼼히 살핀다고 열심히 살피고 스타렉스를 빌렸습니다.

그리고 스타렉스를 타고 여행을 즐겼습니다. 주차도 정면주차만하였습니다..

제주도 주차장이 넓어서 정면주차만하여도 되어서 구지 후진주차는 할필요도없었습니다..
후진주차는 하지도 않았습니다. 정면주차도 사람들이 내려서 봐주면서 주차를하여서 무사고로 무사히 5월 3일 제주공항으로 자동차를 반납을하였습니다.

 

그런데 반납을 하였는데 갑자기 차를 살피지도 않터니 딱 보더니 뒷 범퍼에 문제가 있다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범퍼 밑에 손을 집어눻터니 범퍼 밑에 기스가 났다면서 손으로 만져보라는것이었습니다..

예~ 거기엔 정말 기스가있었습니다...

저는 차를 빌리면서 자동차 범퍼 밑까지 확인을 못하고 빌렸습니다.

그 밑에 기스가 있었다는것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렌트카쪽에서 하는말이 처음에는 방지턱에 박은거같다면서 수리비용을 달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지턱에서 서행을 하였다고 하니깐
그럼 주차를 하였을때 사고난것 같다면서 수리비 10만원을 달라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정면주차만하여서 그런 사고는 날수가 없습니다.
이러니깐 지나가는 차가 박고 도망갈수도있는거고 일딴 기록되지않은 상처가 있어서 이것을 물어줘야한다면서 전 계약서에도 없는 상처고 전전 계약서에도 없는 상처라면서 10만원을 요구하는것이었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기가막혀서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상처들을 다 체크하냐고 따지니 그건 다 우리 잘못이라는식으로 말하는것이었습니다..
차를 빌릴때 상처확인을 다 못한 저희쪽 잘못이라는식으로 말이죠..

뒷범퍼에는 그것말고도 눈에 잘보이는 상처들이 많았습니다.

 

그것들은 우리가 다 빌리기전에 계약서에 표시를해놨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상처들을 확인했을때 전에 빌렸던 사람들에게도 돈을 받았을꺼아니냐고 말했더니 돈을 받았답니다..

 

그럼 왜 그때 수리를 안하였냐. 그때 그 돈으로 수리를 깔끔하게 했으면 우리처럼 억울한 일이 없지 않켔냐고 말하니 ~

막 화를 내면서 그건 우리 잘못이긴하지만 우리도 이차를 바로 또 빌려줘야하기때문에 수리할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10만원을 입금시껴야했습니다..
계죄번호를 주길래 오늘 입금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생각하면생각할수록 너무 억울하고 사고도 안냈는데,,,,,

그냥 넘어 갈라고하였지만 이 상처는 역시나 계약서에 또 표시를 안하더군요...

다른사람도 똑같은 사기를 당할까봐해서
어디다가 이 억울한것을 쓸까하다가 여기에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제 2의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네이버 지식인 검색에도 렌트카에 대한 사기당한거같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던데...

나름대로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저의 그때 입장은 아 사기당하는거같다면서도,,,, 답답하고 어쩔수가없는거구나,,, 사기는 눈뜨고도 당하는구나 라는 기분이 그때 들었었습니다...

저희들은 그때 자동차에 탑승한사람들이 10명이었고.
졸업여행으로 다녀온것이라서 모든사람들이 제가 사고를 안낸것을 알고있습니다..

물론 10만원은 돈을 모아서 입금을 시켰습니다만..
억울합니다 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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