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켄우드코리아, 미친소 먹었니?

이명박 화... |2008.05.06 21:35
조회 252 |추천 0

구입한지 한달이 채 지나지 않아 액정이 맛탱이 가고, 시디피가 죽었습니다.

 

한국에 자주 있질 못해서 냅두고, 얼마전 a/s를 맡겼습니다.

휸다이 백화점 매장에서 구입을 했었기에 휸다이 매장에 맡겼는데,,

 

얼마후,

켄우드 서비스 센타에서 전화가 옵니다.

 

켄우드 : 액정 교환이랑 시디 수리에 12만 5천원입니다. 고치시겠습니까?

나        : 12만원이요? 비싸네요

켄우드 : 새거 사실려면 7-80만원 드는데..그냥 싸게 고쳐 쓰세요, 아님 저희가 처분해 드릴까요?

나        : 아니에요, 그냥 보내주세요. 테이프나 쓸래요

 

요렇게 통화가 끝났습니다.

 

잠시후,,또 따르릉

 

켄우드 : 이미 다 뜯어놨는데, 10만원에 해 드릴테니 수리하시겠어요?

나       :(어이가 없어서,,몇분만에 수리비가 내려갔네..ㅋ) 아뇨. 됐어요, 그냥 물건 보내주세요

 

며칠후 백화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물건이 도착했는데, 전원이 안들어온다고,,,

그래서 전 정상 작동하던 제품이라고 설명을 했고, 백화점 직원은 다시 전화드리겠다면서 전화를 끊었죠,

물론 A/S보내기 전에 증상 체크를 위해 제가 테스트를 다 했습니다.

 

백화점 직원이 캔우드 센터와 전화하더니,

센터 직원이 말하길, 자기네는 제품에 손도 안됐다고 합니다, 그냥 견적만 뽑아 드렸다고 하네요,,,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그럼 그때 뜯은 제품은 딴 손님껀가? 수리비는 왜 내려가니....ㅋㅋ

통화했던 내용을 백화점 직원에가 말해주니 다시 전화 준답니다.

다시 백화점 직원왈,

켄우드 측에서는 고객이 거짓말 하는거라고 합니다. ㅆㅂ 켄우드! 라고 직원님께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저희측에서 구입하신 제품이니 다른곳을 통해 꼭 수리해서 돌려 드리겠습니다..라고 백화점 담당자님이 말씀하시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뭐..이런 개 그지같은 경우가,,,,

캔우드 서비스 원래 X같은건 알았지만,,,직접 겪으니 피가 역류하는 느낌...

아놔.그리고 무슨 소비자가 병신인가? 당신네 미니콤퍼넌트 70-80주고 사라고?

GR앰병하는소리하네,,, 니네보다 서비스 좋은 삼성에서도 50이면 충분히 사는데,,ㅉㅉ

 

어처구니 없는 켄우드 코리아,,,정확히 말하면 그 직원,!

그니깐 그나이 쳐 먹도록 거기서 그짓하고 있는거야..ㅉㅉㅉ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