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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해수욕장 샤워실...

옜추억난쏘공 |2008.05.07 01:32
조회 312 |추천 0

띄어쓰기.맞춤법 활용에 미숙하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눈웃음 ㅈㅅ

벌써 2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버린 시간 마치 엇그제 같았는데...

2년전으로 거슬러 나만의 기막히고 짜릿햇던 옜추억에대해 몇자 끄적여 봅니다

2년전

우리는 xx체육관에서 한때 무를 갈고닦던 평범한 학생이였다

여름방학 어느날 우리 체육관 식구들은 바다로 고고 하기로 했다

아 물응도원이 따로없구나 내눈에 보이는건 다벗은 옷 둬개 걸치고 다니는 여성분들이였다

나의 눈엔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우리 체육관 식구들은 바다에 몸을 실엇다

물을 엇찌나 많이 먹엇던지 ㅎㅎ

관전포인트는 지금부터...

하루종일 놀고 슬슬 샤워실로가 짜디짠 바닷물을 씻는데

그샤워실 맞은편은 여자 샤워실인게 아닌가 것 또한 얇은 나무판자 하나로 떡허니 차단되었지만

그얇은 판자쯤이야 조그맣게 구멍낼수있던 우리였다 어떻게해서 구멍이 뚫린 그 쌀 한톨 될만한

구멍으로  우리 체육관 식구들은 너나 할것 없이 눈을갖다 대기시작햇다 마치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같았다 동영상에서만 봤던 야릇한 장면들이 우리 눈앞에 자리잡고있는게 아니였던가..

범죄행위였다.. 하지만 알면서도 거부할수없었다 ㅎㅎ

그냥뭐 톡만 읽다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보내요 글솜씨가 없어서 뭐 재밌게 쓰려했는데

나름 힘드네요 톡 소설가님들처럼 되려면 노력해야 쓰겟네요

참고로 윗 이야기는 실화 입니다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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