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어버이날입니다!
톡커님들어버이날 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군요
광우병이다!!!
수도/한전 민영화다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다
참 말많고 탈 많은 요즘입니다!
정치 경제 다 문제이고 정치 관심없던 네티즌들까지도 분노하고
아무리 현 상황이 이렇더라도
어버이날 부모님의 지극한 내리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없군요
각설하고
이번어버이날 부모님 선무을 사드려야 하는데...........
저는 서울살고 부모님은 서울에사시지만
요즘 거의 시골에서 지내십니다
노후 여가 생활이랄까요????
그래서 이번어버이날 뵙지는 못할거 같아요!!
직장생활을 하니까 평일날 시골 내려갈수는 없군요 핑계이기도 하지만
저 참 불효막심한놈이라 여지껏 직장생활 2년여 했지만............
저 저축이다 나름 생활유지로 용돈을 한번도 못드리다가
이번 설에 연말 성과금 이랑 설 보너스 해서 여유가 좀 생겨서 용돈드린거
말고는 27세 먹을동안 용돈 첨드려 보는 거였습니다
많이 드리지는 못했지만 괜히 드릴때 좀 부끄럽고 그렇더라구요
아참 전 참고로 6남매중에 막내입니다!!!!
이번 어버이날때 뵙지는 못할거 같고
카네이션도 좋지만
용돈을 계좌이체로 보내드리는건 아닌가요?
전 선물보다 용돈드리는게 훨씬 낳을꺼 같아서요?????????
톡커님들 생각은요?
아니 좋은 선물 추천(아버님 67세 어머니6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