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0살이된 한 학생입니다
제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격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3월 말쯤 보조금 패지다 핸드폰 가격이 오른다 어쩐다해서
핸드폰을 사기로 맘을 먹고 3월 말쯤 핸드폰을 사려고 인천 부평지하상가에 갔습니다
친구랑 둘러보다가 그나마 규모가 큰 한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고 막 귀찬게 하고 그랬죠
그랬더니 직원분이 SK 고아라폰을 가즈고 오시더니
"24개월 동안 통신사 이동못하는걸로 공짜폰인데 이걸로 하시죠?"
이러시는 겁니다
고아라폰 개인적으로 사고 싶펐던 폰이고 제가 SK텔레콤을 신뢰하고 있썼죠
물론 전에도 계속 SK를 썻구요
그분이 말씀하시길
"24개월 동안 통신사 이동못하고, 부가서비스 일절 안붙고, 쓰던 요금제 그대로 쓰시고, 번호 그대로 이고, 통신사는 이동 못하지만 기계는 변경 가능하고, 만약 핸드폰을 분실, 훼손 되었쓸 경우에는 저희쪽에서 중고 좋은 핸드폰 하나를 지급하니다. 즉 1+1 입니다"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결정을 했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어서 본건 있써가즈고 핸드폰 계약서 작성하실떄 유심히 보았습니다.
쓰샐때는 절대 일절 할부라는 내용이 없었습니다.
그래구 유심카드를 사야되는데 비용은 만원이라고 해서 만원을 냈습니다
그래소 계약금인지 먼지 해서 2만원을 더 냈습니다.
제가 문자무제한 요금제를 쓰고 있써서 그걸 2년동안 더 쓸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고 요금을 내러 갔더니....
요금이 77000원이 부과된것입니다.
저는 일단 요금을 내지 않고 제가 핸드폰을 구매한 가게에 전화를 걸어봤지만
하루종일 연결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114로 전화를 했습니다
왜 요금이 이렇게 나왔는지 확인을 해보니...
제가 사용한 금액+유심카드비용11000원+핸드폰할부금 18000원이 부과되었더군요....
저는 상담원과 연결을 해서 어찌된것인지 물어보니 제가 할부로 핸드폰을 산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상황 설명을 쫙~~~~~ 했습니다
알아보고 연락드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저녁에 전화가 오더니 하는 말이 그쪽 가게에서 전화를 안받네요 내일 다시 전화드릴깨요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 11시경에 그쪽 핸드폰가게에서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하는말이
"계약서에는 24개월 할부로 되있쓰니깐 와서 확인하세요. 알아서하세요"
후덜덜....
조금 뒤에 114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쪽에서도 상의를 해보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후덜덜... 계속 114에서 전화올때마다 상의한다 상의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담원께서는 상당히 상냥하시고 친절하시더군요
역시 SK다~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씁니다
요금 우리나라는 미친소 수입, 인터넷종량화, 수도종량제,의료 민영화 등등
난리잔아요.. 이틈을 타서 이런 사기 행각을 버리는 이동통신사들...
정말 대한민국에 믿고 의지 할곳은... 없는 건가요?
정치인, 대기업을 믿는니...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똥파리를 믿겠습니다
저와 같은 일 격은 분들은 없나요?... 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