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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는 팔자이니 사주오행의 합도 팔자이다

또이 |2006.11.11 20:22
조회 280 |추천 0

어느정도 사주명리 공부를 하신분이라야만 이해가 되시겠지만..

사주의 천간 . 지지는 8자이지만.. 지지는 암장이라하여 각띠가 적게는 2개 많게는 5개 까지의 오행을 지니고 있고.. 각천간지지의 합에 따라 2개가 합하여 3개 가될수도 있고..

 아니며 서로쳐서 없어질수도 없고 .. 숫자가 1-2이라도 월령과 합이 되면 더큰숫자를 부여해야하고,,

예을 들어 병은 화,신은 금이지만 같이 있으면.. 병신지수라하여 합하여수가 됩니다...

 즉 합형충파해 에 따라 자리에 따라 숫자는 무궁하게 변화합니다..

그러나 SW사주프로그램에서나 독학으로 배우는 분들 중 일부가 ..

 사주8자의 한가지씩의 오행밖에는 모르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이 명리를 제대로 배우지 않았으면

당연히그런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즉 사람에 따라 ..

적게 나오면 오행의 숫자의 합이 6개 많이 나오면 15개 까지도 나올 수있는것입니다.

 격국보다도.. 즉 이오행의 세력을 제대로 잡아내는것이..

용신을 제대로 잡을수 있기에... 바로 이오행의 세력을 제대로 찾아내는것이..

대가냐 아니냐를 따지는 가장 중요한 척도입니다.

 이것에 따라 용신(본인에게 좋은 오행)도 제대로 잡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용신을 제대로 잡아야 제대로 미래를 맟출수가 있는것입니다..

 흔히들 사주를 보는분들이 말하는..

안좋을때만 잘 맞힌다는 소리를 뛰어넘으려면 말입니다..

 누구는 오행을 숫자로 센다는것은 무식한 발상이라고 하지만...

전 그렇게 말하는 분이 오히려 한심합니다...

 여기서 숫지란 산술적인 숫자가 아닌 ..

 형충파해 월령과의 세력을 감안한 오행간의 세력을 나타내는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역학하는 많은분들은..

 "살'이나 "공망"등은 열심히 적으면서도.. 오행은 눈으로 대강 세력을 보아 통변을하는데..

 적어놓고 보아야 정확히 눈에 들어옵니다..

 물론 어떻게 해야 숫자가 몇개로 잡아야 하는것은 각가 본인만의 실력입니다...

 아직 어디서도 가르친곳이 없으니까요.. 수학이나 물리학문제를 풀기위해선..

문제를 풀데 그림이나 공식을 그리거나 적지 않으면 ..

제대로 풀 수없는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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