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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튼튼이를 소개해요...

능금아가씨 |2008.05.08 11:25
조회 377 |추천 0

 

작년 이맘때 내 뱃속에 자리 잡은 우리 튼튼이...

2008.2.21 태어났어요

조기진통으로 엄마 마음 조마조마하게 하더니

예정일보다 한주 늦게 태어나 4.2kg 우량아로 태어났습니다

 

 




잘때는 너무 이쁜데, 울때는 정말-_ㅠ  온집안이 들썩들썩~

초보엄마 혼을 쏙 빼놓습니다 ..

 






 

첫아이라, 너무너무 키우는게 어려운데, 사실 친정엄마가 고생을 많이하세요 ㅠㅠ

 





오늘로 태어난지 78일째되는날

요즘 손을 자꾸 빠네요

온 입이랑 손에 침이 흥건 -_-;

 



우리 아기 특기는 얼짱각도 ^^;

아니면 웃어주다가 갑자기 표정이 변하면서 야리기?? 정도 ??ㅋㅋㅋ

 



섹쉬하게 혀를 내밀기도해요...

 

 



목놓아 울때는 밉다가도 요런 표정에 오늘도 속아넘가는 엄마 ...

 

 

 

언제나 건강하고 잘먹고 지금처럼 잘싸면^^; 좋겠어요

우리아기 사진 보신 여러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요, 우리아기 잘크라고 맘속으로 기도부탁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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