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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민영화...난 네티즌 이해가 안돼요..

뚜루뚜루 |2008.05.08 23:39
조회 4,548 |추천 0

쫌....

 

내가 글 주변이 없는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하고싶은말은...여태 했던말 모든걸 집어치우고 제생각 머릿속에 이이야기를 꺼

 

내게 된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여러분들이 대통령이라 생각하십쇼... 대통령이란 신분으로 자기만의 안위,이익만을 생각하며 이같

 

은 말을 할수 있었겠습니까?? 여러분이라면 이와같은 결과를 알면서 민영화를 추진하고 싶겠습니

 

까? 내가 대통령이라면 최소한 이정도는 예상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대도 한것입니다!!!

 

왜? 그건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대통령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만큼에 파장을 예상하면서도 이런

 

말을 한것은 그만큼 이익이 있던가 아니면 말못한 사정이 있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말씀하신 분중에 일본 천왕이라 표현한것을 욕한분이 계시는데... 당신은 왜 영어를 배웁니까? 약

 

간은 틀린 맹통일순 있겠지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것은 우리의

 

후손들이 한국어를 쓸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지금의 자존심은 중하지 않습니다. 미래를 생각하

 

는것이지...후손을... 좀!!! 사천만 아니 오천만의 대부분이 민영화를 반대합니다. 무식한 저도 압니

 

다. 그런대 한나라의 대표가 그걸 모르겠습니까??? 몰랐겠습니까??? 알면서 한거라 생각합니다!!!

 

왜?? 그건 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금 이런 댓글처럼 색종이의 앞면만 보고 무조건 욕하진 않습

 

니다.. 말못할 사정이나 미래를 위해서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세상을 그냥 그러니 그렇겠구나

 

판단하지 마시고 좀 모든일에 양면을 좀 보십시요.. 때리니까 맞는거고 까놓구 쇼부가 안쳐지니 당

 

하는 겁니다.  좀 눈에 보이는것만이 전부는 아니란걸 느끼시길 바랍니다... 

 

댓글보면 왜...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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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욕만하네~

 

여기에 이글을 욕하는 사람중에서 몇명이나 민영화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그냥 남들이 민영

 

화 않좋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않좋은가 보다 하는사람이 내가 볼땐 태반이고, 이명박 알바라

 

하는데 나도 이명박을 별로 좋아라 하진 않는데 너무나 네티즌들이 그냥 무조건 욕하는건 더싫

 

군요.남들이 말에 쏠리지 말고 그냥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시길...

 

제가 가장 크게 보는것은 좋을꺼 하나 없고 네티즌들의 생각대로만 흘러가는 그런 민영화를

 

왜 2MB는 왜 하려고 하는지... 그거 한다고 좋을게 없다면... 도대체 왜??                                

 

좀 색종이의 앞면만 보지말고 뒷면도 볼줄 아는 그런 안목을 갖으세요... 건방진 말 정말 죄송합

 

니다...

 

또 악플달리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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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말을 한다고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았으면 하네요..

 

그냥 가장 기본적인 원초적인 생각을 앞세워 생각해 본것입니다.

 

솔직히 저도 광우병은 정말 반대이고요, 공기업민영화 부분은 솔직히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있습니

 

다. 2MB이사람 솔직히 대단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과거를 봐도 그렇고 현재 위치를 봐도 그렇고..

 

머리도 좋고 능력도 있는... 그런 사람이 지금 공기업민영화라는 얘기를 한것입니다. 이것을 한다고

 

해서 자신에게 얼마나 큰 이익이 있을까요?? 그렇다고 지금 이사람이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까? 한나라를 가장걱정하고 앞에서 이끌어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네티즌들이 말씀하신데로 결국 부자만을 위한 그런 나라를 만들려고 민영화를 추진하

 

진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민영화 중에서도 서민들에게 불이익을 주는것이라면 대통령법을 써서라

 

민영화의 잘못된 부분을 잡을 자신이 있기에 그래서 더 행복한 나라로 만들수 있을꺼 같기에 그런

 

판단을 한건 아닌가 생각 합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그렇게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일을 진행

 

할꺼 같진 않습니다. 이건 우리가 뽑은 우리나라 대통령을 너무 무시하는 행동같습니다.

 

민영화라는 것도 결국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것이겠고 공기업에 뛰어드는 기업입장으로는 많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겠죠... 근데 지금 가장큰 의료보험민영화 같은것도 부자들만 편하다고 말씀

 

하시는데 한번더 기업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부자들만을 잡아서 이익을 많이 남길수 있을까요?

 

차라리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갈수 있는 방법을 갈구해서 한번 병원갈꺼 두번 병원올수 있는 여유

 

를 만들어줘서 박리다매식으로 장사를 하는 기업은 없을까요? 지금 우리나라 민영화로 뛰어들려는

 

미국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부자들만 상대해서??

 

민영화를 하더라도 2MB씨가 이부분만을 잘 해결해 준다면 결국 우리의 삶의 질은 좀더 낳아지지

 

않을까요??

 

솔직히 저 무식합니다. 하지만 남들이 그렇다 해서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으로 그냥 따라서 생각하

 

고 싶진 않군요.. 그냥 제 생각을 말한것입니다...

 

분명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중에는 "이무식한놈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라고 비웃을 수

 

도 있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2MB을 우선적으로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결국은 2MB보다

 

못난 사람이라는것을...

 

휴~ 그냥 답답해서 무식한글 올려봅니다..

 

근데 저도 광우병은 너무 이해가 안되여~~ㅎㅎ 긴글..무식한 생각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2MB씨가 아무 생각없이 이런 터무니 없는일을 벌였을꺼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민영화 내에서도

 

서민들을 위해 만들 자신이 있기에 한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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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래..형이...|2008.05.08 23:42
알았어 남들 병원한번갈때 넌 두번가고 의료보험혜택받을때 넌 받지말고 수돗세 혼자서 내꺼까지좀내주고 인터넷요금도 좀부탁한다 광우병은대신걸려줄수없니?
베플|2008.05.09 12:47
당신이 이해가안되요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저소득층을 어떻게 살릴것인가 라는 문제에대해서 말이죠 민영화가 저소득층에게 과연 도움이 될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세요 "경제살린다" 이게 고소득층을 전제로 두고한말인가요? 저소득층을 배려한 말인가요? 고소득층에게 경제를 살린다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죠? 고소득층을 위한 경제를 살린다는말은 저소득층을 무시하고 가격은 올리되 질좋은 서비를 받으면 된다 이거죠 그럼 저소득층에게 경제를 살린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바로 기본적인 국가적인 복지와 물가의 인하입니다 쉽게 말해 싸고 질좋은것이죠 (소고기와는 다른문제입니다 싸고질좋다는것은 우리나라 복지에 대한겁니다 의료,수도 등등) 자 고소득층을 위해 민영화시키고 비싸고 질좋게 합니다 이게 경제를 살리는겁니까? 논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시고 비난의 요점을 정확하게 인지하시길바랍니다 우리 정부가 그렇게 좋아하는 이번 소고기 협상에서도 그렇게 외치고있는 [다른나라의 경우, 국제적이고 일반적이고 객관적인 경우]를 통해 볼때 민영화가 불러온것은 소득의 양극화 다시말해 빈부격차가 더심해졌다는것 이것뿐입니다 더 알아보시고 더 공부하시고 나서 찬성반대를 외쳐주셨으면 싶네요 공감하시는분 추천부탁드립니다!!
베플아르킷|2008.05.09 12:35
이미 민영화를 했다가 서민들에게는 더 큰 고통으로 다가온 사례들을 볼때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인들보다 정책적으로 아주 더 뛰어나며 민영화를 해서도 그런 부작용을 통제할 수 있다면 [물론 민영화를 한다는것 자체가 적극적 통제를 배제하니 불가능하지만] 해봄직 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결국 사람이 내는 정책이라는것의 결과는 비슷비슷하고 한번 해보고 말지~ 하기에는 너무 큰 여파가 있는 정책들이라는것이지요. 사람 애매하게 때려놓고, 미안하다 그 놈이 아니었네~ 라고 해봤자 이미 때린 뒤고 기분은 상할대로 상한것이지요. 결국 요약하면 1.이미 타국에서 (서민입장에서는) 실패한 정책 2.정책이라는것의 기본틀은 아무리 잘바꾸어도 대전제가 비슷하면 미치는 영향도 비슷. 3.이명박 대통령이 신이 아닌다음에야 그 격차를 줄일 수가 없음. 4.결국 결과는 불보듯 뻔함. 번외로 이 정부의 모토는 모든것을 자본주의 초기로 되돌리자- 규제 없애~ 다 자유~ 이런것 같습니다. 이미 그것이 가져오는 부작용들이 있기에 공공재를 강화해온것인데 이 정부는 그것을 역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큰 문제지요. 다시강조하지만 정책이라는게 한번 정해지면 고쳐지는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것을 이미 실패사례가 있음에도 "한번 해보지~ 혹.시 다를 수도 있지 않겠어~?" 라는 안이한 생각으로 덤볐다가는 (서민입장에서는) 매우 곤란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는것입니다. ... 뭐 서민이 아닌사람들이 찬성하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돈을 낸만큼 대우받고 돈없으면 병원에서조차 대우 못받는 (돈많은자들에게) 합당한 세상이 오는것이니까요. 사실 그동안 의료보험제도, 그들 입장에서는 분통 터졌을거에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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