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 여기로
하찮은 세상이라고
하지만
아버지
여보
난 어떻해
긴 병 효자 없단
소릴 듣기 싫어
아니
자식
이니까
다~~해보는데요
아빠
나도 65
아버님
가신 연세 넘었네요
엄마. 새며느리.
넘
힘들어
이 글 써 봅니다
아빠.여보.
내가 기운 차릴수 있게
도와 주세요
내 나이도
65
넘 힘들어요
아빠
여보
사랑 아시죠
기다리세요
엄마.애기
보내고
찾아 뵐께요
나
또 여기로
하찮은 세상이라고
하지만
아버지
여보
난 어떻해
긴 병 효자 없단
소릴 듣기 싫어
아니
자식
이니까
다~~해보는데요
아빠
나도 65
아버님
가신 연세 넘었네요
엄마. 새며느리.
넘
힘들어
이 글 써 봅니다
아빠.여보.
내가 기운 차릴수 있게
도와 주세요
내 나이도
65
넘 힘들어요
아빠
여보
사랑 아시죠
기다리세요
엄마.애기
보내고
찾아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