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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명박사마의 길이길이 남을 명언납시오~~!!

님의개념은.. |2008.05.09 15:01
조회 129 |추천 0

이명박 어록

 

 

1. 일해 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서 답변할 수 없을 것 같다. 일해는 횟집이름 아니냐?

 

2.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3.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4. 일본 출생 아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다. [결국 사실이 밝혀진 후에] 일본출생 맞다.

 

5. 손학규는 안에 남아도 시베리아에 있는 것이고, 당 밖으로 나가도 춥다.

 

6. BBK랑은 아무관련 없다. 이 기사는 오보이고 조작이다. [결국, 김경준과의 관계가 밝혀진 후] 저도 사실은 피해자 였습니다.

 

7. 요즘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8. 충청도 표 이기는 데로 따라 다닌다.

 

9. 행정도시 건설을 군대라도 동원해 막고 싶다.

 

10. 나처럼 애를 낳아봐야 보육을 안다, 고3생을 네명은 키워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11. 부실교육의 핵심은 교육을 책임진 사람들이 모두 시골출신 이라는데 문제가 있다.

 

12. 3~5번 위장전입은 정부의 정치 공작이다. 대꾸할 가치도 없다. 국민과 함께 싸워 나가겠다. 세상이 미쳐 날뛴다. 날 죽이려 한다! [결국, 탄로] 자식둘 교육 때문에 옮겼다. 투기목적 아니다. 죄송하다.

 

13. 서울시 오케스트라는 민주노총에 가입되어 있었다. 그것도 전에는 금속노조가 있었다. 아마 바이올린 줄이 금속이라서 그랬나 보다. 인도에서 대졸자는 노조에 가입 안한다.

 

14.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 태어난다든지 하는 겨우 낙태용납이 될 수 밖에 없는것 같다.

 

15. [마파도]는 요즘 젊은 배우들이 뜨는데 그 영화는 "한물이 살짝 간" 중견배우들을 모아 만든 영화다. 돈은 요즘 젊은 배우 한 사람보다 적게 들였을 것이다. 젊은 배우 비싸게 들이지 않고,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하고 있는 단역으로 나올 사람들에게 역을 하나씩 주니 얼마나 좋겠나?

 

16. "예쁜 여자는 남자들이.... 고르지 말고 못난 여자만 골라라" "못난 여자는 남자들이 많이 안 찾기에 서비스가 좋다"

 

17. 16번의 말은 모든사람들에게 골고루 기회가 주어져서 모두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야한다는 취지 였다.

 

당신이야말로 우리나라 최고 지존의 두뇌와 입을 가지셨소~~~ 정말.... 대단하시오

허허허허

그리고 찾아보니 더 있기에 덧붙여 보오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대통령은 개나소나 하나?

*김구는 실패한 사람이다

*광주민주화 운동, 부마항쟁을 연거푸 광주사태, 부마사태로 언급함(역사인식 부재)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나처럼 애를 낳아 봐야 보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고, 고3생을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얘기할 자격이 있다

*나 안찍을 사람은 투표하러 오지마라

*요즘 (나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0~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인데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거룩한 도시이며, 서울의 시민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서울의 회복과 부       을꿈꾸고 기도하는 서울 기독청년들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한다

*1시간도 공부 안한것들이 경부운하 반대한다

*마사지걸을 고를때에는 못생긴 여자를 골라야 한다(이쁘면 많은 남자가 거쳐간.....)

*국사를 영어로 배워보까?

*천황께서.....(대한민국 외교 50년 역사상 처음으로 일왕을 천황으

로 언급)

*(광우병 우려여론에 대해)걱정되면 안먹으면 되지

*고려대 등록금 2배 인상 등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하소연하자
  " 그러면 장학금 받으면 되겠네"

*"나를 찍지 않을 사람은 투표 안 나와도 괜찮자만, 나 찍을 사람들은 다 나와야 한다."

*"국민이 모은 돈으로 숭례문 복원하자"

*"초등학교 때부터 국어나 국사 등 일부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면 어학연수를 안 가도 영어에서 불편함이 없을 것이다"
(2007년 10월 5일자, 문화일보 발췌)

*마파도 영화에 대한 발언
"중견배우들 살짝 한물 좀 가신 분들이 모여 가지고 돈 버는 거지"
"중견배우는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감격해할 사람들이지"
"단역 나올 수 있는 사람들을 역을 하나씩 주니까 얼마나 고맙겠어. 아마 공짜로 나오라고 했어도 다 나왔을 껄"
*복지예산 현실화를 요구하는 글귀가 새겨진 옷을 입고 1인 시위하는 여성 복지사를 조롱하며,
"이런 옷 사입을 돈 있으면 운영비 지원하지 않해도 되겠다"

이에 여성 복지사가 '사회복지사들이 사비를 모아 마련한 것'이라는 답변에
"돈을 내서 그런 옷을 사입을 정도면 (사회복지사들의) 월급 많은 것 아닌가"
"이런것 할 시간이 있으면 겸손한 마음으로 사회복지나 해라"

 

이구절은 필자가 직접보고 적은 것이오... 광우병에 관한.. 원문이 찾을수 없어 필자가 요약해 보겠소..

 

"광우병의 소가 수입이 되어도 그것을 구입하는것은 국민입니다. 그런고로 소비의 자유가 있는 것 또한 국민이지요. 광우병이 의심되면 안사먹으면 될 일입니다." - 명박사마의 인터뷰 내용을 요약해서 필자가 남긴 글이오 그러니 틀린부분이 있더라도 이해부탁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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