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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이트 미리말하고가라는데 굳이 몰래가는건가여 아 ㅡㅡ

박삿갓 |2008.05.10 02:29
조회 139 |추천 0

사귀지는 않지만 사귀는 것처럼 만나는 여자가있습니다..

 

전 남녀가 사귀다가 깨지는것이 가장 가까운 사이였다가

 

가장 어색한 사이가 되는것이...싫다는 생각을했었는데..

 

그 여자애두 그런생각을 해서..

 

그런 만남을 가진지 두달정도되내요....

 

서로 오래오래 즐겁게 만나구..좋은감정 유지하구 싶어서.....힘든거알지만 노력하구있고요

그런 얘기두 많이 나누고요..

 

아무튼

오늘은 친구들이랑 놀고있는데

 

아는 친구와 술을 먹는다고 하내여..

 

분명히...전에

 

나이트 갈꺼면 얘기하라고..미리얘기하라고 했는데..

 

하필 오늘 갸가발신정지되고 ..연락도 잘안되고있는데..

 

친구 폰으로 자기는 술안먹는다고...나이트안간다고...그렇게 얘기하내여..

 

(얘가 12시 지나면 기숙사를못들어가서 어디선가 밤을 세야하기때문에 직감으로..갈꺼같긴했슴)

 

그래서 제가 문자로..갈꺼같다구 했더니

 

안간다고 당당하게 전화하라고하내여..

 

그치만 일부러 전화안했습니다...그땐 분명히 나이트가아니니까 당당하게 전화하라고 했을거란

 

생각에... 12시 지나고나서 전화해봤드니 역시나 어지럽다고...나이트 앞이라고......

 

아......진짜 가슴이 막히는게 참 친구들이랑 노는게 노는것같지도 않고...

 

아 글진짜 거;지같이 썼는데요.....죄송..

 

아니 미리 말했으면 말도 안하는데 왜 술먹고 그앞가서야 나이트간다고 하는건지

 

내일 아침에 전화 안받으면 정말 보기싫을것같내여..

 

어떻게 해야할까요.........이게 방금 전일입니다...ㅜㅜ

 

이거 집착 구속같아여?, 에효..증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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