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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경상도 지역기질 근본!!! (읽어보세요!!)

관점 |2008.05.11 13:23
조회 1,143 |추천 2

여기서 이런 것들 하고 있는거 보면.. 참 알바가 있는거 같기도 하고.. 다들 한심하기 그지없다

현재 우리나라는 사실상 역사학적으로 삼국의 기질을 지역에 따라 유지하고 있는게 사실인것 같다.

 

고구려 조의선인 정신, 무인집단의 정신이다.. 북한이 닮은 성격이다..

미국한테도 들이대는 깡다구... 고구려가 중국영토를 두둘겼던 그 기질이다.

 

백제의 싸울아비 정신, 개척정신이다. 한때 중국 산둥반도, 일본까지 진출했던 자주적 정신인데 전라도의 민주적, 저항적 성격으로도 종종 표현된다. 쉽게는 개기는 기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이 지역으로 고려, 조선, 일제에 거쳐 의쟁 분포가 많았다.

 

신라의 화랑도 정신, 이시기 신라는 엄격한 상하제도인 골품제와 병행하여 화랑도를

형성한다. 아쉬운 사실이지만 신라는 좀 그렇다.

사실 역사학적으로 볼때, 신라는 3국중 가장 뒤쳐진 국가였다. 율령은 법령으로서

고대시대 하나의 나라가 국가로서의 통치체제 기본을 갖춘 기준으로 보고 있다. 신라는 여기서 가장 늦게 출발한다. 가장 빠른 백제는 고이왕때 가장 늦었던 신라 법흥왕보다 200여년이나 앞서 통치국가의 틀을 완성한다. 하지만 이런 신라가 뒤늦게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재의 군대처럼 엄격한 골품제 신분제도와 화랑도이다. 사실 이것은 관창이 패배하였을때

죽을걸 알고도 사기를 위해 다시 전장으로 가게한 무대뽀 화랑정신이다.

하지만 이것도 중국을 등에 업지 않았다면 삼국통일은 없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종종 이렇게 표현한다. 신라가 삼국중 발전에서 가장 떨어졌지만

강력한 군대적 신분제도를 바탕으로 중국과 손을 잡고 삼국을 통일했다고 본다.

이런 정신은 정말로 경상도 지역의 지도층 바탕으로 있다. 민주국가 이전의 단계인 쿠테다

군사정권, 무대뽀 정신의 대표적 예를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경상도 정권이 꾸준히 유지해온 친일, 친미적 대외관계도 신라와 중국의 대외관계와 유사한 것으로 본다.

 

사실 난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나름 명문대의 역사학과를 졸업했다. 이것 말고도 역사학으로

말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는 정말 많다.

솔직히 난 경상도의 이런 성격을 정말 싫어한다. 물론 개인적이겠지만...

경상도라서 아무 근거 없이 전라도 죽이기... 참 어이없는 생각이다. 딴나라당의 잔유물인가..

신라의 무대뽀 정신이 씁쓸하게 생각나서 적어 본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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