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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안 좀 같이 생각해주세요ㅜ

이걸어째? |2008.05.12 11:25
조회 145 |추천 0

제발 저의 일에 대해서 해결 방안 좀 가르쳐 주세요 ㅜ

이일은 남자친구와 있는일인데;;

여러분들도 보고시고 나면 정말 어의 상실이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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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를 갓 졸업한 22살의 이제는 사회인이 된 여자입니다.

 

저는 대학교를 들어가기 전부터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을 따라 학교도 같이가고 그랬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이꼴 저꼴 안좋은 꼴까지 다 봐가면서 사귀다가

 

그놈이 군대를 들어가게 되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헤어지고 나니 다들 잘했다면서 그랬음)

 

대학교 1학년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였습니다.

 

평소 제가 남자친구한테 잘한터라 남자친구가 하고 싶은거랑 먹고 싶은거는 다 사주는

 

그런 타입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돈이없다고 하면

 

제가 빌려서라도 주고 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남는게 하죠 -0-;;

 

여름방학때 남자친구와 같이 달방(여관방)을 잡아서 한달동안 같이 살았습니다.

 

글때 저는 이곳저곳 알아보고 아르바이트를했고 남자친구는 그냥 겜방을 전전하면서

 

놀았습니다. (남자친구는 2학년 여름방학)

 

어느날 집에서 등록금을 학교에서 보내지 않고 저 통장에 보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낸다고 하니 알았다면서 그러더군요.....

 

그걸 남자친구에게 말을 하니 남자친구가 일단 그거 빼서 쓰고

 

자기 이름으로 학자금을 받아서 내자고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또 남자친구의 말을 믿고 알았다면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제가 핸드폰이 없었을때라 남자친구가 참 많이 불편하다면서

 

자기 이름으로 핸드폰 하나 사자고 중고로 사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앗다면서 중고로 샀습니다.

 

그러고 3일뒤에 남자친구는 진짜로 학자금 대출을 받아서 자기 등록금을 내고

 

내 등록금은 들고 다니다가 방에 나뚜고 잠을 자고 있었는데 다음날 아침이 되니깐

 

없어졌습니다...(이게 말이 됩니까?? 가만히 있는돈이......)

 

우린 분명히 문도 다 잠그고 방문까지 잠그고 잠을 잤는데 말이죠 -0-;;

 

그래서 나 등록금은 어떡하냐면서 하루종일 그일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표가 있었기에 신고부터 하자면서 그래서 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돈이 없어지면서 자기 핸드폰도 없어졌기에

 

그냥 새걸로 하나 사자고 하더군요 -0-;;; (내꺼는 남이 몇년쓴 중고임)

 

그래서 일단을 알았다고 하고 샀습니다...

 

등록금을 낼 날짜가 다가오자 어쩔수 없이 전 제 이름으로

 

학자금을 받아서 내게 되었습니다. -0-;;;

 

그러고 나서 남자친구와 계속 그 돈 때문에 싸우다가 그냥 그만하자고

 

더이상 그얘기 하지말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학기는 무사히 마쳤습니다. 겨울 방학때는 더 과관이였는거 있죠?

 

난 이번학기 등록금을 내돈으로 벌겠다면서 열심히 공장에서 안 좋은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야간 알바를 하고 있는데 자기는 또 겜방을 전전하면서 노는 것이였습니다.

 

나와 내친구 한명은 10만원짜리 월세 방에서 기름이라도 아낀다면서 기름 5만원너치를 넣고

 

거의 2달을 생활했습니다 -0-;; 방에 불을 넣으면 기름이 빨리 없어진다고

 

전기장판만 깔고 생활하고... 전기장판을 깔아도 방바닥이 차가우면 열이 잘 안오르는건 아시죠?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한달동안 일을해서 180만원이라는 큰돈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깐 월급을 딱 받고 나니깐 남자친구가 일단은 밥도 사먹고 술한잔 사먹고 옷도 좀 사입자며

 

저에게 그러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된다면서 등록금이라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그냥 하자면서 마음대로 하는것이였습니다. 이래저래 돈을 쓰고 있는데

 

자기가 받은 학자금대출 200만원을 갚아달라면서 그러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어서...

 

일단 저는 그돈을 안 썻으니깐 뻐팅기고 있는데 핸드폰도 요금을 못내서 끈키기 직전이라서

 

어쩔수 없이 핸드폰요금 30만원을 내어 주었습니다. 내어주었는데도 2달뒤에 핸드폰이 끈키자

 

남자친구는 다른 통신사에가서 핸드폰을 하나 더 샀습니다. (또 할부로-0-;;)

 

그러고는 2학기가 마치니 남자친구는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졸업을하고 나서 얼마뒤 군대간

 

내 남자친구.. 얼마나 행복하던지...

 

남자친구가 군대를 가자마자 전 헤어지자고 말을 한뒤 그남자에게서 전화가 와도 안 받고

 

피해 다니는 중입니다.

 

그리고 나서 4개월전 저에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그남자의 부모님이라는 분이였습니다.

 

저에게 다짜고짜 핸드폰 요금을 내라는 것이였습니다.....

 

핸드폰 요금이 얼마냐고 물어보니간 240만원이라는 큰돈 이였습니다.

 

자기네가 대출받은거 240만원을 갚아으니깐 저보고 핸드폰 요금을 내라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어의 없어서 내가 그걸 왜 내냐면서 그러니깐 그럼 법적으로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솔직히 법적으로 한다는 말에 쫄아서 무서웠음...)

 

요즘도 계속 그런식으로 전화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부모가 말하길 "너희가 좋아서 사귀고 그렇게 돈 빌리고 핸드폰 쓴요금인데 니라도 내야

 

되지 않겠냐면서"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어의 없는 나머지 저는 됐다면서 내가 왜 내냐면서 그냥 법적으로 조취를 취하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고 당장 핸드폰 대리점으로가서 핸드폰 번호를 바꾸고

 

정말 친한사람 몇명에게만 가르쳐 주고 아무에게도 아직 안 가르쳐 줬습니다.

 

전화 번호가 바뀌자 그놈은 네이트 쪽지로 저에게

 

"너 개념이 있냐?"  " 이돌아이야" " 빨리 갚아라"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너무 너무 억울해 미칠꺼 같습니다 ㅜ

 

핸드폰의 명의도 실사용자의 이름도 다 지이름으로 해놓고 저한테 핸드폰 요금을 빨리 갚으라고

 

하고.. 정말 저는 어떡해야 하는가요?ㅜ

 

미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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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바보 같은 짓은 했지만 어떡해 저에게 저럴수 있을까요??

이젠 정말 저 악의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제발 방법이 없을까요??

어떡해야 할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욕하시려면 욕해도 좋아요 ㅜ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릴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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