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빠의 예전여자친구~~

active |2008.05.13 17:13
조회 522 |추천 0

오빠가 3년 사겼던...여자친구가 너무 신경쓰여요.

 

오빠가 그 여자 못 잊고 있는건지.... 그런 생각도 들고..제가 물어보면 얼굴이 확 굳어지네요.

 

화도 잘 안 내는 오빤데.. 제가 물어보면 화 무진장 내요.

 

그냥 태연한 척 아무렇지 않을 순 없나요.. 3년이나 사겼고..오빠랑 사귀기전에 그 언니

 

이야기를 많이 해서 무지 신경 쓰이는데~~

 

저만 사랑한다는 남친이지만... 표정이 많이 안 좋고.. 3년이나 사겼는데.. 혹시 같이..자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 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요.

 

남자는 예전여자 잘 못 잊는다는 말이 맞나요?. 남친도 밉고 저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