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후련하겠소~~~
부러우이~~!!!!
죄지은놈 바로바로 죄값 갚게해줬음하는데...
님은 그랬나봐요...
근데 내가아는놈은 아주 큰죄를지었는데도 잘살고있네요...썩을놈...
그래서 전 멀리보기로했답니다...
지금의 그행복한만큼...내고통의깊이만큼 니가갚던지...
아님 니 후세들이 갚게될꺼라고...
하루에 한번씩 저주를 내리고있습죠...
절에가서 빌려구요...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데요...삼천배라도 하고싶지만...
내몸 피곤해가면서 그러긴싫더군요...ㅋㅋㅋ
나도 두다리 쭉~~뻗고 함 자봤으면...언제나 그새끼 벌받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