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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사귀던 여자의 문자

깝깝햅 |2003.10.07 12:10
조회 1,191 |추천 0

어제 남친과 백일이였습니다.. 남친친구들과. 동회친분있는사람들이..

백일을해줬습니다..  첨해보는 백일파티에..많은선물들...

기뻣습니다...

근데...남친 제게 말을하더라구요...

예전에 저만나기전 ㅅㅏ귀던여자를...다른동회서 우연히보았다고..거기선 모른척했었답니다..

그리고...그여자한테 몇일전에..자기번호 바뀌었다는 말과..언제한번보자는 연락을

받았다고하더군요... 그가 "그래"라고했답니다..

자긴 그게 걸렸다더군요...전테 말해야될꺼같았답니다...

예전사귀던여자는 스토커같이 남친을 따라다니고..일거수일투족을 감시를 했다고 들었었는데...

솔직히..겁나덥니다... 계속 그여자가 연락하면 오빤 또 받아주고...그럴꺼같드라구요...

그래서 화를 냈습니다.. 왜 그문자의 대답을 했냐고...

남친...제게 말합니다...그게 어떠냐구요...그리곤 얘기합니다..

왜 자기가  동회사람들...여자들하고.. 일부로 더 잘노는지 아냐고..

자기는 당한만큼 돌려준답니다... 제가..남친친구들하고..놀때 그랬답니다..

다른사람들도 오해할만큼....

남친말합니다....칭구들이..어서 그런여자친구 구했냐구..부러워했답니다...

못해줘서 미안하댑니다...

하지만...우린 어제 한바탕싸웠습니다....

제겐..예전에.. 사랑햇던사람이... 예전의 애인우연히 연락되서 만나러간다고하길래...믿고 보내줬다가...

크게 당한적이있거든요.....

그래서 화냈나봅니다...또 전의 절차를 밟아갈까봐... 또 당할까봐...

자꾸..그 문자의 신경이 쓰인답니다....남친..그여자 번호 저장해놨더군요..

저보고..멍탱이라고하면서..마니 좋아한다고...술채서 잠꼬대를 하더군요....

휴..복잡하네요..

조언좀 해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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