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머라고 설명해야할쥐.......
동쪽에...그 여자분이랑...같이 잇습니다..매일 보며...매일 사랑을하며...매일...전화와..웃을을..주고받으며...그 렇게 살고잇습니다........
하지만..한가지.. 고민이 잇습니다........
전...동쪽에서(저희 집에서 볼때 동쪽) 멀리떠나..저희집...남쪽으로 가고 싶은데........
구게.. 정말로..미래를 약속한 그녀에게 말하기 힘들군요...................................
이쪽에 비전이 없어서 구런게 아니고.... 앞으로..살아가면서...지금격고잇는 타지..의 설움...
등등.....저에게...많은 어려움을 주고잇습니다..
집에 간다구...머라구 특별히 할건없습니다......
하지만..집쪽에 직장을 잡을려면....저희집쪽 가서....직장을 알아봐야하는데...
몸이 가면....그녀도 슬퍼 할겁니다....
어떻게 하조...사실을 말해서..이해한다구 말하드라도....제 발길은.......
여러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