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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보러 다닐꺼에여^^ 울아가 살집 ㅋㅋㅋ

공벌레 |2003.10.08 18:45
조회 299 |추천 0

 함께 걱정해주신 여러분들 덕인지..

돈문제가 쉽게 풀릴듯 하네여..

저희 신랑 대출 조금밖에 안되서 무지 실망했는데..

오늘 저희 친정아빠(농협에 관련되셨음)랑 통화했는데..

아빠가 보증서주심 2000만원까지도 가능하다고..

일 안하는 제 앞으로도 된다고 그러시네여..

어짜피..저희 신랑 월급 꼬박꼬박 잘 가져오구..

저희 저금하는 걸로 대신 이자 갚아 나가면 되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여..

2500(전세)정도 있음 여기선 15평 미만정도 아파트나

단독 주택 2층은 어떻게 될꺼 같거든요

울신랑 빨리 와야 이얘기 해주는데..

미리 알려줄까 하다가..

 

울 예준이 어케 키우나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이에여

인제 집보러 다녀야겠어여

 

근데.. 신랑 올 시간은 다가오구..

밥은 왜이렇게 하기싫은지 ㅋㅋㅋ

뭐 사먹자고 쫄라 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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