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본인도 스물 초반 시절에
칭구한테 들은 얘기이니 사실과 다를 수도 있음을
미리 밝히는 바입니당..![]()
여의도에 가면 무쟈게 큰 교회가 있다
순..머시기교회라 하는거 같더라..
좌우간 각설하고..
칭구의 사회 칭구가 그 교회를 댕겼더란다..
근데 그 사회 칭구가 항시 교회가면 눈에 꼿히는
아가씨가 있더랜다..
하루는 큰 용기를 내서 사회칭구가 그 아가씨 한테
고수부지 걸으면서 얘기나 할 수 있냐 햇더니
승락 하더란다..
그뒤로 몇번을 교회에서 만나 고수부지서 데이트를 했고
그러던 어느날..
사회칭구가 즈 아빠 차를 끌고 나와서 저녁에 그녀를
여의도 한강 고수부지에서 만나고는
고수부지에서 좀 한가한 쪽으로 차를 대고는
데이트를 했더랜다..
차안에서 얘기를 하다보니
느낌이 야시시 해져가기에 천천히 입맞추려 하니
그녀 눈을 지긋이 감더란다..![]()
한참후...
젊은 청춘이 어느새 입맞춤으로 달아 오른 몸를 주체치 못해
그녀의 옷을 벗기려 하자 ..그녀..그때 부터는 완강히 저항 하더란다
안된다 그러면서...![]()
그러나..여자가 어이 젊은 남자의 힘을 당해낼까...![]()
어느새 조수석은 뒤로 젖혀 졋고
그녀의 옷들은 아슬아슬하게 으뜸 부끄럼 가리개만 남긴채
다 벗기어 졌단다..![]()
근데..이 마지막 고비로 진입 하려는 때에
그녀의 표정이 너무 애처로운 생각이 들어
이 사회칭구가 자기도 모르게 조용한 목소리로 그랬단다..
"이것도 다 하느님의 뜻이야"
그랬더니 애처로운 그녀의 입에서 바로 나오는말..
"아~멘"
그러더란다..
그다음 부터는 아~멘..아~멘..그러기만 할뿐
가만히 있더랜다..![]()
(특정 종교를 모독할 생각 아니었으니 태클 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