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MIT 로봇 인공지능 신경 폐쇄회로 연구부가 새로 생겼습니다.
그 연구원들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일종의 이온발생 형식으로 1초에 1억 9263만 1770회 진동을 하는데 이 진동수는 세슘원자의 진동수와 같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빛을 받아야지 잠에서 깨는걸로 알려져 왔지만 뇌간부분이 뇌가 진동한 횟수를 기록해 중추신경을 건드려 깨우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뇌가 취해야하는 휴식기간을 간뇌가 정하는 것이죠.
그리고 또다른 밝혀진 비밀을 보면 이 이온 진동 형식으로 이온이 발생되는데 그 이온이 척수를 타고 온몸에 퍼져 노화를 억제하기도 하고 비상용 에너지를 만들어 내서 쓰이는데 인간이 위험할 때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평소 몸을 쓰지 않는 분이 이온을 축적해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전기에 감전되면 사망하는 이유가 몸에 있는 이온을 모두 빼앗겨 순식간에 노화와 세포파괴가 겹치게 되서 죽게 되는 겁니다.
이건 참새처럼 몸에 전류가 흐르는 동물 외에는 모든 동물이 동일 하다고 밝혀졌습니다.
참새같이 전깃줄에 앉아있는 동물이 왜 죽지 않는가 하면 하늘에는 지상 100m에서 중간권까지 이를만큼 엄청난 방전막이 쳐져있었는데 그 때 살던 새들은 오랜시간 전기에 내성이 생기고 진화를 거듭하면서 이온발생 부분이 퇴화하게 됬는데 이런 동물일수록 지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고공비행을 하는 새들은 전기에 대한 내성이 없고 낮은 지대를 날아다니는 새들이 전류가 흐른다고 밝혀졌습니다.
근데 이 사실을 알게 된 놀라운 사건이 있었습니다.
대뇌 변연계를 연구하던 도중 실험자가 내 뇌를 사이보그로 만들수 있겠냐 했답니다.
John Remint Desccif라는 영국계 미국인이라고 합니다.
이 연구의 주체인 박사인데 변연계 신호를 측정할 수 없어 자신의 몸을 희생한 겁니다.
무려 14팀의 로봇연구원들과 3팀의 의사가 23시간 동안 교대로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변연계연구를 다시 시작하는 이번에는 너무 커서 측정이 안되어 John Remint Desccif 박사의 연구원들이 새로운 기계를 만들었는데 개발비가 1980만 달러 한화 198억원 정도인데 연구원의 실수로 변압 장치 회로 연결이 제대로 안되 전력을 너무 많이 소모해 다시 만들수가 없어 수력 발전을 택하고연구지를 나이아가라 쪽으로 옮기던 도중 연구원들이 인력으로 해볼수는 없을까 엉뚱한 생각에 박사의 뇌에 연결을 하고 아주 힘겹게 돌렸더니 스크린에 과거 박사 조상의 역사가 그대로 보여졌다고 합니다.
근데 문제는 10분짜리 영상을 기록하는데도 100GB가 드는 이유는 밝히지 못하여 역사의변환점이 되는 부분만 집중 탐구를 한다고 하는데 변환점 이 6500만년전이라고 하면 그 시기를 탐구하는데 6500만년이 걸려 이온 가속방식을 택하였다고 하는데 현재 박사의 심장은 멈춰 있지만 뇌의 신호는 지극히 정상인 상태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식물인간도 이런 경우는 없다고 하여 해결하는 방법을 찾다보니 연구 진행이 안된다 합니다.
연결 방식은 영화 매트릭스처럼 연결을 한다고 합니다.
뇌가 신경으로 명령을 내리는 방식도 뉴런이 전기신호로 자극을 주는거니 새로운 전기 전달 방식을 사용한다면 인간의 제한된 능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과 전신마비 환자를 치료하는것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발표된 자료는 이것뿐인데 박사의 이상현상으로 연구가 막혔다 하니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