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경사 매표소를 들어서면 첫눈에 들어오는 이 문이 불이문(不二門)이다.
수령 800년의 회화나무 , 잎과 열매는 약용으로 쓰이며
1967년 1월 ~ 6월 사이에 고사목 병 현상이 나타나서 보경사에서
시술비 3백만원을 들여 수술치료 하였다고함.
보경사 천왕문...이건물은 보경사 경내를 수호하는 수문장 (守門將)격인
사천왕(四天王)을 봉안한 곳이다.
숙종34년(AD1708)에 중건한 것이며 모셔져잇는 사천왕은
불기 2524년(AD1980)에 새로 봉안하였다.
보경사 경내를 둘러싸고 있는 외벽담장
담쟁이 덩굴과 어우러진 낙엽의 정취가 고풍스럽다.
종각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203호 보경사 오층석탑, 통일신라시대의
양식을 계승한 고려시대의 석탑이다.
경상북도 유형 문화재 제254호 보경사 적광전(寂光殿)
적광전: 주존인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의 삼존불을
모신 적광전의 창건연대는 알수없고 1677년 (숙종3년)에 중건한 것이며
그후 몇차례 중수가 있었고 현존하는 보경사 경내의 가장 오래된 것이다.
보경사 대웅전 : 조선 숙종3년(1677)에 새로지었고 그후 몇차례 보수하였다.
현재의 건물에는 1932년의 대대적인 중수에의한 양식적 특징이 주로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