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300 쓸때도 가방 싼거 사려다 두고두고 맘이 걸려서 고생해서 이번엔 큰맘먹고 그냥 정품을 사버렸네요. 2만원 이란 가격이 조금은 어리둥절할 만큼 심플 그자체인 cp14 ... 그치만 누군가가 말하는 그 '뽀대'(?) 라는게 느껴집니다. 보는 사람들 모두가 '이야..니콘..카메라'맞니? 하는걸 봐선..ㅋㅋ 참 옆에 있는건 우리의 건전지 먹보 3100을 위해 항상 가지고 다니는 맛난 산요2100이 들어있는 3100을 위한 도시락 가방입니다. 도시락흔들리는 소리를 막기위해 케이스 속에다 스티로폼 조각을 넣어 건전지의 흔들림을 사정없이 막았습니다. ^^* 원래 배터리 케이스가 있지만 정이 안가서..하하.. 이담엔 제 3100을 올리지요.. 아주... 구(?)엽습니다... 스티커의 압박...하하 다들 즐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