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3 동호인들과 같이 남도 여행을하는 대상지로 장수에 있는
논개사당을 들렀다 조경사업은 잘되어 있었으며
논개의 성이 주씨라는것을 이곳에서 처음 알았다.........
논개사당은 임진왜란때 진주촉석루에서 일본군 장수 게야무라 로꾸스케를
껴안고 의롭게 죽은 주논개(1574 ~ 1593)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장수군에서는 의암 주논개가 태어난 9월3일을 군민의 날로 정하여
논개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모대제를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