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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삼보컴퓨터..소비자가봉인가./.

윤희선 |2003.10.12 00:08
조회 4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도 또한 삼보 컴퓨터를 구입한 사람으로써

어디다가 하소연 할때도 없이.. 답답하고 힘들어서 여길 찾게되었습니다..

전 삼보 컴퓨터를 산지 1년 5개월이 되었는데..

모델명은 TGLS150(?) 모니터가 엘씨디 였습니다!

컴퓨터를 마니 사용한것도 아니고 한달에 써봤자 한두시간 정도밖에는

쓰지 않았는데 2개월 남짓 썼을땐 이미 노란 굵은 실선들이 화면에

가득차 있는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놀란 나머지 처음 구입했던

대리점에 전화하였을땐 이미 그 대리점이 없어진 상태였으며

삼보 A/S에 전화하였을때는 상담원이 인천에는 삼보 A/S센터가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남편과 함께 해상에서 근무하는 상태라

시간과 여유가 없던 상태였는데 서울에서 기사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전 그 다음날 배로 떠나야 하는 상태였는데 어쩔수없이 그럼 다음에

와달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어느덧 1년이 지나고 컴퓨터가 점점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실선이 나타나고 바이러스며..

180만원을 주고 산 컴퓨터가.. 1년도 안되서 그러고..

솔직히 저는 컴맹입니다.. 그래서 사기당한 기분이 너무나 들어

억울한데 하소연 할때도 없고.. 정말 속상합니다..

그래서 다시 문의를 하였을땐.. 수리비가 42만원이라는..

새로살수 있는 모니터도 43~45만원이면 살수있다는데..

제가아는 동생 남자친구가 컴퓨터를 잘 안다는데 삼보에서 나온

컴퓨터 모니터 LCD가 첨에 결함이 있던 모델들이 많이 나왔었다는

말을 듣고나니..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산거라.. 누구탓을 할수 없지만.. 삼보쪽에서 나오는

심보가 너무나 괴씸한것입니다! 국가에서 LCD모니터는

보증받지 못하였다고 무상수리가 1년이고 그 이유로 무조건

고객탓과 배짱으로 나오니.. 어떻게해야할지..

고충처리반과 전화통화를 하고나니 더 어이가 없었던것은.,.

제가 모든 게시판과 신문과 안티를 만들어 꼭 나같이 억울한 경우를

겪지 않게 한다니깐 그렇게 할거면 얼마든지 해보라는 것입니다

절대 무상수리는 안되며 꼭 42만원을 받아야하며 천원도 깎아줄수가

없다는것입니다.. 제 180만원은 누가 보상해줍니까?

아니 보상안받아도 됩니다! 결함있는 모니터를 아무렇지않게 팔았으며

1년이 지났다는 이유로 모든걸 소비자에게 덮어씌운다는점이 너무나

분합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팔때는 무조건 좋은것만 얘기해주며

고장날때는 무조선 소비자가 몰라서 생긴일이라며 무시하고

덮어씌우는 기업이 무슨 기업입니까..

이젠 PC방을가도 삼보에 삼자만보면 그냥 나오게 됩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여러분.. 삼보를 너무나 저주 하게되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지만.. 그래도 삼보가 저렇게 떳떳히 아직도 팔고있다니..

힘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누굴믿고 사고 살아가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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