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색약이나 색맹이 문제가 되더군요. 색약인들은 단지 검사 책자에서의
숫자가 보이지 않을뿐 그외 모든 색깔은 모두 선명한 칼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그렇게 색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는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까지 색을 사용 하질 않습니다.
그리고또 색약인이나 색맹인들을 장애인 취급을 하며 입사나 입영 심지어 운전면허에
까지 불이익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에 대해 기회의 평등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단지 선천성 유전병이라는 말로 활동의 제한을 정당화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색약인이나 색맹인은 정상인과 다를봐 없는 이 사회의 경제력입니다.
누구든 이 을 보신분은 생각해 보십시오. 이 사회는 기회의 평등을 누구에게나 부여하는
자유 민주주의 사회 입니다. 단지 소수의 사람만이 그러한 유전병을 가지고 있어서 사회에는 아무문제가 없을거란 그런 생각은 가져선 안될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에선 그런것과 상관없는 진로를
선택하면 될것 아니냐고 합니다. 과연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살리지 않고 단지 그것에 의해서만 진로를 설정할때 그 사람이 미래에 행복해질수 있을까요? 누구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 누구도 우리의 권리를 박탈할 권리는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기회를 결코 놓치고 싶지 않고 결코 누구에게도 주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를 스스로 찾을 것입니다. 편견이 없는 세상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