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동완 '교통사고 무마' 곤욕

하늘별빛 |2003.10.13 07:24
조회 2,058 |추천 0

김동완 '교통사고 무마' 곤욕 [굿데이 2003-10-12 12:42:00]

신화의 멤버 김동완(사진)이 교통사고로 고역을 치렀다.
 
지난 11일 오전 10시30분께 김동완의 매니저 김모씨가 운전하던 밴 승용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거리 부근 교차로에서 권모씨의 카렌스 승용차와 접촉사고를 일으켰다.
 
저속 운전 중에 일어난 사고여서 양측 모두 큰 부상자는 없었다. 그러나 사고신고 및 보험처리를 위해 서로 운전면허증을 교환하려 할 때 김동완이 "내가 운전했다"고 나서면서 일이 커졌다. 면허정지 상태였던 매니저를 보호하기 위해 김동완이 전면에 나섰던 것.
 
이에 권씨는 운전자가 무면허임에도 불구하고 솔직하지 못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느껴 인근 신사파출소에 교통사고 사실을 신고했다.
이후 사건은 강남경찰서로 이첩돼 김동완을 포함한 양측 모두 조사를 받았다. 조사 결과 권씨는 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스티커를 발부받고, 매니저 김씨는 무면허운전으로 입건되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됐다.


문용성 기자 ysm@hot.co.kr <SCRIPT> function newsprint(office, article_id) { window.open('/news_print.php?office='+office+'&article_id='+article_id,'win','top=10,left=10,toolbar=no,location=0,directories=0,status=0,menubar=0,scrollbars=yes,resizable=1,width=620,height=500'); } function newsmail(office, article_id) { window.open('/news_mail.php?office='+office+'&article_id='+article_id,'win','top=10,left=10,toolbar=no,location=0,directories=0,status=0,menubar=0,scrollbars=yes,resizable=1,width=620,height=470');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