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상승?
과거에 소식통에 의하면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이 60m이상오른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북극에 빙하는 물에떠있는 빙하이기 때문에 해수면상승에 영향을 줄수 없고 남극의 빙하역시 물위에 떠다니는게 대다수 이고 그 규모가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어 있고 빙하형성 시기가 짧았다는 것이 밝혀 지면서 예측량이 크게 줄었다고 한다. 빙하가 물이 되면서 부피가 줄어드는 요소와 온도가 온화해지면서 증가되는 증발량등을 감안할때 물이 줄어드는 피드백 작용이 생겨서 해수면상승이 생각만큼 크지는 않다.
섬지역이 물에 잠기고 있다?
지리시간에 산호초의 섬들은 거초->보초->환초로 점점 줄어든다고 배웠을 것이다 그리고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등으로 땅속이 비게 되면 자연히 가라 않는것은 당연하고 열대섬들은 물에 잘녹는 석회성분이 많기 때문에 섬이 침식되어 가라않게 되는것이다
해안도시도 물에 잠긴다?
그런데 세간의 뉴스에 따르면 상하이 뉴욕등의 항구도시가 지구온난화로 잠기고 있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해안도시의 대부분은 고운토질이 퇴적 되어있는 만에 형성이 된다 고층건물과 지하수 개발에 따른 지반침하가 발생되어 해수면이 상대적으로 올라간것 처럼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해류의 변화로 해류가 합쳐지든지 하면 그지역 해수면이 영구적으로 상승하는것처럼 보일수가 있다.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
실제로 서울 지역은 2004년 12월 1일에서 13일까지의 기록에 따르면 영하권으로 떨어진 날이 3일에 불과하다. 영하 2.2도를 기록한 6일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혹독한’ 추위였다. 반면 12일도 최저기온 3.2도, 최고기온 9.8도로 잔뜩 흐리지만 않았다면 봄날 같은 기운이 감돌았을 것이다.
하지만 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북쪽의 문산, 동남쪽의 이천, 남쪽 수원의 기온은 크게 다르다. 서울에서 자유로를 타고 20∼30분만 달리면 닿는 경기도 문산은 12월 들어 영하권으로 떨어지지 않은 날이 3일에 그쳤다. 지난 6일은 영하 7.5도, 주말인 11일에도 영하 6.4도까지 내려갔다. 엄동설한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중부고속도로로 역시 30분 안에 갈 수 있는 경기도 이천도 춥기는 마찬가지다.12월 들어 10일까지 9일 동안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맴돌았다.1일 영하 3.9도를 시작으로 6일과 11일에는 영하 5.5도를 기록했다.‘포근한 겨울’을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상하게 바라볼 정도다.
수원도 서울보다 기온이 낮다.12월 들어 6일 동안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렀다. 서울부터 수원까지 빈틈을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다지만, 부분적으로 남아 있는 녹지가 열섬현상을 어느 정도 막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의 서쪽에 자리잡은 인천은 기온이 서울보다 낮지 않다. 해안지역으로 열섬현상과 관계없이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도시화가 전혀 진행되지 않은 지역의 기온은 100년전과 거의 차이 없다고 한다.
사실 지난 100년 동안 상승한 기온이 0.5도로 나온것도 지구 전체의 기온이 상승했다긴 보단 일부 대도시 지역의 엄청난 기온 상승 덕에 그렇게 계산이 되어 버리지 않았다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그럼 왜? 누가? 지구 온난화를 과장시키고 왜곡 시키는 걸까?
지구온난화가 마치 심각한 위기인 것처럼 공포분위기를 조성한 것은 선진국의 언론과 정부다. 이산화탄소를 규제하게 되면 신흥공업국들은 공장을 못 짓고, 경제발전을 못하게 될것이다. 선진국들에게는 경쟁상대를 꺾어버리기 위한 고도의 전략일 가능성이 아주 크다.
후진국을 영원히 후진국으로 머물게 할 수 있으니까.
지구가 과연 더워지고 있고 앞으로도 더워 질꺼라고들 한다. 과연 그럴까?
가령 누군가 한여름에 "앞으로 계속 더워져서 기온이 100도까지 오를 것이다"라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비웃을것이다.왜냐면 여름이 지나면 가을 겨울이 와서 추워지니까.
지구는 45억년이나 된 행성이다. 수백년은 잠깐이다. 지구의 기온은 지금까지 여러번 더웠다가 추워지곤 했다. 빙하기도 여러번이었다.. 짧은 몇백년의 기온변화를 가지고 앞으로 계속 더워진다고 주장한다면 그건 궤변이다. 그건 마치 한두달의 기온변화를 가지고 100년의 기온을 예측하는 것과 같다. 지금 인간은 내일 날씨도 제대로 못 맞춘다.
당장 수백년간은 지구가 더워지고 있지만, 또 어느날 추워지기 시작할 수도 있다. 이건 지구 전체의 기후변화이기 때문에 인간이 늦추거나 앞당길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만약에 지금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면, 그건 인간이 막을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자연현상이니까.
또, 더워지는 게 왜 나쁜 일일까?
우린 지금 언론과 교육을 통해 아주 제대로 세뇌된 결과로 지구가 더워지면 아주 큰일이 나는줄 안다. 집중호우 태풍등이 점점 강력해 져서 마치 인류가 종말 하듯이 생각하고 있는것이다.
사실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자연의 힘이 라긴 보단 인간의 잘못된 난개발로 피해를 본경우가 대부분이다. 충분히 대비만 잘한다면 집중호우나 태풍은 그리 큰문제가 되지 못한다.
온난화를 잘만 이용한다면 인간에게 오히려 득이 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