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킬러임당..
^^
조 아래 보니깐...그냥 친구라고 제목이 있는 글을 들어가보니..
그 친구가 그립다고 하였던가........ 암튼 딱 한줄 일케 되어 있네여..
갑자기 친구가 그리워 졌어여.......![]()
오널두 일이 많은 관계루 야근을 하고 있었는데여..
국번이 02로 되어있는 곳에서...전화가 왔씁져.....ㅋㅋㅋ
얼떨결에........ "여보세여"
상대왈 : 누구 누구 입니다. 뚱이라고도 하지요..
킬 러 : 어엉.......친구야.
일케 시작된 대화..
첨이였네여.. 핸펀 번호를 교환하구..문자 한번을 한것이 다인데..
왜냐구여. 이 뚱이가..요것이 문자를 씹었지 몹니까? 나쁜 것....
담에 또 씹으면 오널 처럼 아예 공고 할랍니다........ㅋㅋ
뚱이의 목소리여..
걸쭉하니............이쁘더이다... 핸펀 언냐의 말씀대로..
나이가 같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쉽게 친해지고,
메신저 하면서.. 낯설지 않게..... 친구가 되어준 녀석들(?)
그리고, 나이두 어린게... 버릇없이 굴어두.....이쁘게 봐주신.. 언니,오빠들..
ㅋㅋㅋ감사하고 고맙십니더..
바이올렛에게선 ......... 기운이 없다하니.. 기분 좋은 문자를 보내주궁..
항상~~나 에게선 .......... 핸펀을 새로 산 관계로 작동법을 모른다길래....-> 여기서 들통나는 항상이는 기계치.^^ "문자 보냈으니........저장하는법 배워라" 숙제를 내주궁...
다른 분들은 친구가 아닌 관계로 언급을 회피하지여..
그래두....... 누군지는 본인이라면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것이옵니다.........ㅋㅋ
너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친하게 되구.........
이거 컴 중독이 나쁜 것만은 아니네여...
바이올렛이 그러네여..
"머리 굵어서 친구 삼는건....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는데..좋은 친구가 되자구.."
사실 무신 유치원생 같은 유치 찬란한 멘트이져.
하지만.. 그 유치원생의 맘으로 돌아가서 되돌아 본다면... 또 달라지는 지혜로운 멘트이져..
어린아이들이 마음 순수하져..
그 순수함으로 친구가 되자는건.......... 영원한 친구가 되자는 뜻이구..
세상에서.... 내 신랑두 소중하지만..
살면서 하나씩 쌓여가는 나의 친구들..선배, 후배들..
그 인연의 끊을 놓지 않기 위해 무단히 노력 할려고 합니다..
남에게 상처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그런 킬러가 되었으면 좋겠네여..
항상.. 처음의 그 마음처럼 변함없는 그런 킬러가 되도록 노력 하려 합니다..
님덜......
사.랑.합.니.데.이..................
역쉬..쓰잘데기 없는 말을 하는 킬러.
이쁘게 봐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