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도 나이가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왜이리도 남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꼴불견 사람들이 계속 눈에 띄는지
모르겠다.
가정교육이 덜 된 탓인지, 아니면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자기 확신때문에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지 모르겠는데...
저렇게 큰 사람이 자식 낳고 똑같이 기르고... 완전히 악순환의 반복이구만.
이로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방법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한심스럽다.
진짜 나도 나이가 들어서인지는 몰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왜이리도 남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꼴불견 사람들이 계속 눈에 띄는지
모르겠다.
가정교육이 덜 된 탓인지, 아니면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자기 확신때문에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지 모르겠는데...
저렇게 큰 사람이 자식 낳고 똑같이 기르고... 완전히 악순환의 반복이구만.
이로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방법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한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