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7년 7월 미국 뉴멕시코주의 로즈웰이라는 마을에 추락한 비행물체에 대해 미 국방부는 50년이 지난 97년, 구소련에 대한 비밀공작 프로젝트였다고 발표를 한 바 있지만 아직까지도 진실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인터뷰 : 폰 프리츠 / 목격자 손녀
"할아버지께 사람을 보았냐고 물었더니 낯선 생물체를 보았다고 하셨다"
로즈웰 지역 주민들은 정부가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며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고, 최근에는 주지사까지 나서 로즈웰 사건에 관한 완전공개를 주장하면서 논란은 가속되고 있습니다.
사실이냐 조작이냐. 그 논란의 해답에 대한 지구인들의 호기심이 정녕 UFO의 진실을 밝혀낼 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