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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가 낙찰 캐비닛

측면돌파 |2004.12.10 13:24
조회 88 |추천 0
영국 제 3대 보퍼트 공작인 헨리 서머싯이 지난 1726년 피렌체 대공국 공작소에 의뢰, 포기니 가문의 감독아래 제작된 '배드민턴(보퍼트 공작 영지명(領地名)) 캐비닛'의 모습. 이 사진은 런던의 크리스티 경매소가 제공. 여태까지 경매에서 팔린 가구로서는 가장 값비싼 이 캐비닛은 9일 런던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1천900만 파운드(3천644만 4천500 미달러)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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