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전한 사랑은 단한번 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사람 만을 사랑할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 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 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 합니다.
- "번지점프를하다" 중에서
이병헌이 마지막에 나레이션 하는대사 -


한눈에 반하는 사랑을 절절하게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라도 넘어갈만큼
간지럽거나 식상하지 않는것이 "번지 점프를하다"
의 묘한 매력 이내요.
- 가수 "김연우"의 - 오 그대는 아름다운사람 OST-
" 여기서 뛰어 내리면 죽을까 "
" 왜 ! 숟가락만 디귿 받침이지 "
대사가 아직도 머리속에서 맴도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