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일로 인해 부상당한 모델 페트라 넴코바

측면돌파 |2004.12.29 16:44
조회 77 |추천 0
체코의 슈퍼모델 페트라 넴코바가 지난 26일(현지시간) 태국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에 갑자기 몰아친 해일로 인해 골반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넴코바는 무려 8시간 동안 야자수에 매달려 있다가 구조를 받았다. 함께 있던 그녀의 남자친구 사이먼 애틀리는 해일에 휩쓸려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다. 위 사진은 작년 런던에서 열렸던 스포츠 수영복 쇼에서의 페트라 넴코바의 모습.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