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인자유

글쎄 |2006.08.01 21:54
조회 85 |추천 0

일단 된장녀라는 호칭부터가 마음에 안드는데

된장이라는건 우리나라 좋은것이라고 생각하고있고

그렇게 무개념적으로

(앞에 누가 쓴 말따나 돈도 없이 무개념적으로 추종하는사람들)

가는 사람에게 된장이라는 호칭,,, 어째 썩 와닿진 않는데

차라리 무개념으로 가지 확실히 전달될듯 싶은데

 

어쨌든 된장녀에 대한 호칭은 이쯤에서 두고

 

나도 솔직히 스타벅스 패밀리 레스토랑 이런데 가는거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거 사실이다

한번 가면 돈 머같이 깨지고

천성적인 -_- 한국인의 대장이라서 그런건지 나의 촌티나는 식습관 때문이지

집에 오자마자 곧바로 화장실로 직행

 

저건 내 개인적 경우고 글쎄

왜 스타벅스 가는걸로 궁시렁궁시렁 말 많은지 모르겠다

나라가 어려운데 왜 비싼돈 미국에 넘기냐고?

돈 없는데 저런데 왜 다니냐고?

그런식으로 따지면 롯데리아 맥도날드에 천진난만하게 웃고있는 어린애들

옷같은거 명품으로 치장해가지고 다니는 국회의원 연예인 싸잡아 욕해야지

 

솔직히 나는 그리고 이 채널 생긴것도 웃기다고 본다

괜히 자기네들이 저런곳 예찬하는 무개념적인 여자들 만나서

자기들 보는 눈 없는거 탓 안하고 된장녀라고 싸잡아 여자들 욕이나 하고 있으니

 

그리고 밑에글 몇개 보면자기 집에 돈이 좀 있네 없네 그러면서 돈은 쓰네 안쓰네

그건 자기가 남을 생각하는 기준이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잖아?

왜 자기는 돈 좀 있어도 돈 안쓰니깐 그냥 평범한 사람들은 돈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논리는 뭐지?

여긴 민주주의고 누구든지 남에게 피해가 안가는 범위에서 무엇이든 할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딜 가건 무얼하건 사람 마음이란 거다

 

돈 한푼 없는데 그런데 좋아하는 인간들은 결국엔 망하게 돼있고

돈 있으면서 그런데 가는 인간들은 그냥 두면 될것이고

그렇게 아니꼬우면 스타벅스에 지금도 앉아있을 사람들한테

욕 하고 오던가,,,

 

스타벅스 몇번 간다고 패밀리 레스토랑 몇번 간다고 해서

경제가 나빠져 자신들 밥줄 끊어진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곳 무개념적으로 다니는 인간들 욕하기 전에 자신들 능력부터 검토해보시고

 

저런곳 자기는 돈 한푼 안 벌면서 가족들한테 돈 받아서 다니고

커피에 뭐가 들어가있는지 돈이 어떻게 빠져나가는지 모르면서 그냥 무개념적으로 다니는 인간들

너희 땜에 너희 부모님은 등골 희고

여자들은 욕 들어먹고 자라나는 새싹들은 우리나라게 뭐가뭔지도 모르고 살거다 자제해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