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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Flower

strive17 |2005.02.21 11:03
조회 191 |추천 0
꽃을 들고서 활짝 웃으며 눈이라도 하얗게 바라며
어색하지만 고백해볼께 언젠간 너에게 말하고 싶어
말해야겠어 나 어떠냐고 널 많이 좋아해 왔다고
I can't stand no more... you know my love...
그 사랑을 전해줄꺼야...


이제 고운 손에는 총이 들려 있겠지만...

2년 뒤 거친 손에 다시 꽃이 들려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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